예금 (목돈 거치)이득
시나리오 A19,412,047원
세후 만기 19,412,04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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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같은 총 납입액 기준 정기예금(목돈 거치)과 정기적금(매월 저축)의 세후 만기 수령액을 비교합니다. 복리·이자소득세 15.4% 반영. 참고용 시뮬레이션.
적금 월 납입액 — 예금은 이 금액 × 12 × 기간을 일시 예치로 가정
2026년 시중은행 정기예금 평균 약 2.8~3.2%
적금이 예금보다 0.3~1%p 높은 경우가 많음 (우대 포함)
일반 15.4% (소득세 14% + 지방세 1.4%) · 비과세·세금우대는 0 또는 우대율 입력
📊 결론
같은 총 납입액 18,000,000원 기준 — 예금은 0년차에 전액 예치(연복리 3.00%), 적금은 월 500,000원씩 36개월 납입(월복리 3.50%) 가정입니다. 세후 만기 수령액은 예금 19,412,047원 vs 적금 18,850,344원 로 추정됩니다. 적금 금리가 더 높아도 예금은 처음부터 전액이 운용되어 이자 총액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수령액은 상품 우대조건·복리 방식(단리 적금 등)·세금우대 적용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19,412,047원
세후 만기 19,412,047원
18,850,344원
세후 만기 18,850,344원
적금과 동일한 총액을 0년차에 일시 예치하는 가정
매달 납입돼 평균 운용 기간이 예금의 절반 수준 — 금리가 높아도 이자 총액은 작을 수 있음
관련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면 본인 상황을 더 정확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
예금(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만기까지 그 전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적금(정기적금)은 매달 일정액을 나눠 넣기 때문에, 먼저 넣은 돈은 이자가 오래 붙지만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표면 금리」가 같아도 적금의 실제 수령 이자는 예금보다 적게 느껴집니다. 흔히 「적금 금리는 예금의 절반쯤으로 생각하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 페이지는 같은 총액을 모은다고 가정하고(예: 매달 50만 원씩 1년 = 600만 원, 예금은 600만 원을 한 번에 예치), 두 방식의 세후 만기 수령액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목돈이 이미 있는지, 매달 모아가는 중인지에 따라 어느 쪽이 본인 상황에 맞는지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 카드에는 세전 이자, 이자소득세(15.4%), 세후 수령액이 단계별로 표시됩니다. 한국의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합계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예컨대 세전 이자가 20만 원이면 약 3만 800원이 세금으로 빠지고 약 16만 9,200원이 실수령 이자가 됩니다. 본 계산기는 이 분리과세를 자동 반영합니다.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이 같은 금리에서 이자가 더 큽니다. 반대로 아직 목돈이 없고 매달 모아야 한다면, 예금에 넣을 돈 자체가 없으므로 적금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즉 이 비교는 「어느 상품이 우월한가」보다 「내 돈의 형태(목돈 vs 매달 저축)에 무엇이 맞는가」를 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한국 정기적금에는 단리 상품이 많습니다. 본 계산기는 모델 단순화를 위해 적금을 월복리로 계산하므로, 가입하려는 상품이 단리라면 실제 이자가 결과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1~3년의 짧은 기간에서는 단리·복리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한 해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과세(금융소득종합과세)될 수 있는데, 본 계산기는 분리과세(15.4%)만 적용하므로 금융소득이 큰 경우 실제 세부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또한 물가상승을 반영한 실질 수익률이 아니라 명목 수령액 기준 비교라는 점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만기액은 가입 상품 약관과 은행 제공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본 비교 결과는 아래 가정 위에서 계산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상품·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기적금은 매달 나눠 납입하므로 첫 회차만 전체 기간 운용되고 마지막 회차는 1개월만 운용됩니다. 평균 운용 기간이 예금의 절반 수준이라, 적금 금리가 0.3~1%p 높아도 실제 받는 이자 총액은 예금보다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금은 0년차에 전액이 예치돼 처음부터 전체 원금이 복리로 불어납니다. 본 계산기가 이 손익을 금액으로 보여줍니다.
아닙니다. 핵심은 「목돈이 지금 있는가」입니다.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이 유리하지만, 목돈이 없어 매달 모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금에 넣을 원금 자체가 없습니다. 적금은 강제 저축 효과와 매월 현금흐름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크게 높은 특판 상품이라면 적금이 유리할 수 있어, 본인 금리를 입력해 직접 비교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소득세의 10%)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금우대종합저축·청년우대형 상품·비과세종합저축 등은 세율이 낮거나 0%입니다. 본 계산기는 세율을 직접 입력할 수 있어, 비과세 상품은 0을 입력하면 세후 수령액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한 해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로 누진과세(금융소득종합과세)됩니다. 본 계산기는 분리과세(15.4%)만 단순 적용하므로, 금융소득이 큰 경우 실제 세부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해당 시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네. 한국 정기적금은 단리로 이자를 주는 상품이 많습니다. 본 계산기는 작업 모델상 월복리로 계산하므로, 단리 상품이라면 실제 이자가 본 결과보다 약간 적습니다. 다만 적금 기간이 짧을수록(1~3년) 단리·복리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정확한 만기액은 가입하려는 상품의 약관과 은행 제공 계산기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