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적금 월 30만원 × 36개월 · 연 3% · 일반과세
- 월 납입액
- 300,000원
- 기간
- 36개월 (3년)
- 연이율
- 3.0%
- 과세
- 일반 (15.4%)
결과
세전 만기 약 11,499,000원 · 세후 약 11,423,88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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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월 납입액과 이자율로 만기 시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단리/복리 및 세금 유형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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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만기 수령액 추정입니다. 단리 가정 + 이자소득세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차감 후 세후 이자 표시. 비과세 적금 (청년· 서민 우대 등) 은 별도 분류이며 본 표는 일반 적금 기준입니다.
| 월 납입 | 연 3%·12개월 | 연 4%·24개월 | 연 5%·36개월 |
|---|---|---|---|
| 월 10만 원 | 원금 120만 · 이자 약 1.7만 (세후) | 원금 240만 · 이자 약 8.5만 | 원금 360만 · 이자 약 23.8만 |
| 월 30만 원 | 원금 360만 · 이자 약 4.9만 | 원금 720만 · 이자 약 25.4만 | 원금 1,080만 · 이자 약 71.4만 |
| 월 50만 원 | 원금 600만 · 이자 약 8.2만 | 원금 1,200만 · 이자 약 42.3만 | 원금 1,800만 · 이자 약 119만 |
| 월 100만 원 | 원금 1,200만 · 이자 약 16.5만 | 원금 2,400만 · 이자 약 84.6만 | 원금 3,600만 · 이자 약 238만 |
본 추정은 단리 + 이자소득세 15.4% 일반 적금 기준입니다. 비과세 적금 (장병내일·청년도약·재형저축 등) 이나 우대 금리 (자동이체·체크 카드·온라인 가입) 적용 시 실제 수령액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품 비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확인이 권장됩니다.
적금 → 연금·대출·재정 건강·군적금·실수령액 흐름의 인접 계산기 5종. 개별 적금 상품 비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확인을 권장합니다.
적금이자 계산기는 월 적립식·거치식 예금의 만기 원리금과 세후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이자 계산 방식(단리/복리)과 과세 유형(일반과세/세금우대/비과세)을 선택해 실제 수령액을 정확히 산출할 수 있습니다.
단리 vs 복리:
과세 유형: 일반과세 이자소득세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세금우대 9.5%, 비과세 0%. 2025년 기준 일반 근로자의 세금우대 한도는 농·수·신협 조합원 3,000만원, ISA 계좌 연간 납입 2,000만원 한도 등입니다.
본 계산기는 단리·복리 산정과 이자소득세를 단순화한 추정치로, 우대금리 조건 미충족·중도해지· 예금자 보호 한도 초과는 미반영입니다. 실제 만기 수령액은 은행 통보가 정확합니다.
세후 이자가 원금의 5% 미만 이면 단기·저금리 구간, 10% 내외 면 연 3~4%대 3년 적금 표준 수준, 15% 이상 이면 장기 거치 또는 복리 효과가 큰 구간입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로 전환되어 누진세율(6~45%)이 적용되므로 고액 자산은 ISA·비과세 종합저축으로 분산이 유리합니다.
적립식 적금 (월 불입, 단리)
이자 = 월납입액 × r ÷ 12 × (N × (N + 1) / 2)
r = 연이율, N = 개월 수
원리금 = 총 납입액 + 이자
세후 = 원리금 − (이자 × 0.154) ← 일반과세거치식 예금 (일시 예치, 단리·복리)
단리: 만기 = 원금 × (1 + r × n)
복리(월): 만기 = 원금 × (1 + r/12)^(12×n)
n = 연수, r = 연이율이자소득세 (15.4%): 이자가 발생하는 시점이 아닌 만기 또는 이자 지급일에 자동으로 원천징수됩니다. 연간 금융소득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전환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 후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결과
세전 만기 약 11,499,000원 · 세후 약 11,423,884원
결과
세전 만기 56,000,000원 · 세후 55,076,000원
결과
만기 총 12,437,500원 (원금 1,200만 + 이자 437,500원)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유리하지만, 국내 대부분 은행 적금·예금은 단리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실무적으로 선택지가 제한됩니다. 10년 이상 장기 상품이라면 복리 차이가 수십만원까지 벌어지지만, 1~3년짜리 단기 상품은 단·복리 차이가 미미합니다. 복리 상품은 연금저축·저축성 보험에서 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만기 또는 중도 이자 지급 시점에 은행이 자동으로 원천징수합니다. 별도 신고 의무가 없고 통장 잔액에 이미 세후 금액이 입금됩니다. 단, 연간 금융소득(이자 + 배당)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6~45%)이 적용됩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일반형 연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연 500만원까지 이자·배당이 비과세이고 한도 초과분은 9% 분리과세로 혜택이 유지됩니다. 연간 납입 한도는 2,000만원이며 의무 보유 기간 3년(서민형 2년)이 있습니다. 고금리·대규모 저축이 계획된 경우 ISA가 유리하고, 단기·소액이라면 일반 적금의 접근성·해지 자유도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적금은 약정 이율의 30~70%만 중도해지 이율로 적용합니다. 연 3% 적금을 1년 만에 해지하면 실제 적용 이율은 연 0.9~2.1% 수준으로 떨어지며, 세전 이자도 절반 이하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를 피할 수 없다면 정기예금 담보대출(예금담보 마이너스통장)로 해지 없이 급전을 마련하는 방법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는 단기(6개월~1년) 회전 전략이, 인하 사이클에서는 장기 고정 금리로 잠그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이 분기별로 예고되므로, 금리 고점 판단이 어려울 때는 만기를 나눠 적금을 여러 개로 분산(적금 사다리)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정기적금은 매월 같은 날짜·같은 금액을 자동이체로 납입하는 구조여서 약정 금리가 가장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자유적금은 월 한도(예: 50만~100만 원) 안에서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는 대신 약정 금리가 정기적금보다 0.1~0.3%포인트 낮은 편입니다. 매월 안정적으로 같은 금액을 모을 수 있다면 정기적금이, 월별 수입 변동이 큰 프리랜서·자영업자라면 자유적금이 일반적으로 더 적합합니다.
은행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신규 고객·급여이체·체크/신용카드 사용 실적·자동이체·모바일 앱 가입 등이 우대 조건으로 자주 등장하며, 합산해 약정 금리에 0.1~1.0%포인트가 가산되는 구조입니다.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만 광고 표시 최고 금리가 적용되므로 '연 X%' 표기 옆의 '최고' 라는 단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우대 조건만 활용하고, 무리한 조건 충족은 해지 가능성을 높여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한 금융기관·한 명의 예금자 기준으로 원금과 이자를 합쳐 5,000만 원까지 보호되며, 같은 은행 안에서는 적금·예금·CMA(예금형) 등을 모두 합산해 5,000만 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다른 은행에 분산 예치하면 은행마다 별도 한도가 적용되어 총 보호금액을 늘릴 수 있고, 부부·자녀 명의로 나누어 예치해도 명의별로 별도 보호됩니다. 단 외화예금·일부 수익증권형 상품은 보호 대상이 아닌 경우가 있어 가입 전 약관과 예금보험공사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만기 자동 해지는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가 약정 입출금 통장으로 자동 이체되는 옵션이고, 자동 재예치는 같은 조건(이율은 만기 시점 적용 이율로 갱신)으로 같은 상품에 다시 가입되는 옵션입니다. 자동 재예치 시 만기 시점 금리가 가입 당시보다 낮아질 수 있어 금리 변동이 큰 시기에는 만기일에 직접 비교 후 갱신하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신청은 가입 시 또는 만기 직전 인터넷·모바일 뱅킹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종합저축은 만 65세 이상 거주자·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 등 일정 자격을 충족한 거주자에게 1인당 5,000만 원 한도로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는 우대 제도입니다. 일반 적금·정기예금·일부 채권형 상품에 적용 가능하며 가입 시 자격 증빙(주민등록·복지카드 등)이 필요합니다. 한도 5,000만 원을 같은 사람의 여러 금융기관 합산으로 관리해야 하므로 가입 전 본인 한도 잔액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청년도약계좌는 만 19~34세 거주자(병역 이행 기간 최대 6년 추가 인정) 가운데 직전 과세기간 개인소득 7,500만 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조건을 충족하는 청년이 대상이며 5년 만기 자유적립 구조로 운영됩니다. 본인 납입액에 정부기여금(소득 구간별 매칭)과 우대금리가 더해지고 만기 시 이자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어 일반 적금보다 실질 수익률이 높게 형성되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가입 조건·기여금 매칭률은 정책 변동이 잦아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페이지에서 본인 가입 시점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청년희망적금은 2022년 한시 운영된 정책 상품으로 신규 가입은 종료되었고, 가입자들의 만기는 2024년 전후로 도래해 사실상 운영이 종료된 상품입니다. 청년 대상 정책 적금 상품을 찾는다면 현재는 청년도약계좌가 후속 상품 역할을 하고 있어 그쪽 가입 자격·만기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책 상품은 변경이 자주 있어 서민금융진흥원·금융위원회 공식 안내를 통해 최신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적금은 매월 일정액을 납입해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받는 저축 상품, 정기예금은 한 번에 목돈을 예치해 만기에 받는 상품, CMA 는 증권사·종금사가 운용하는 자유 입출금 상품으로 보통 일별 이자가 지급되며 RP·MMF·발행어음 등 운용 자산에 따라 보호 여부가 달라집니다. MMF 는 단기 우량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로 수익률이 변동하고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며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 자금 운용에는 CMA·MMF 가, 안정적 누적 저축에는 적금·정기예금이, 비상금 보관에는 입출금 자유로운 CMA·MMF 가 일반적으로 적합합니다.
적금 이자는 단리·복리·자유적금 3가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한국 적금 표시 금리는 보통 단리 기준이라, 매달 일정액을 넣는 「연 5%」 12개월 적금의 실효 수익률은 약 2.7% 수준입니다(첫 달 납입금만 12개월치 이자가 붙기 때문). 본 계산기는 3종을 비교하며, 실제 수령액은 상품 조건과 이자소득세에 따라 달라져 가입 전 확인이 권장됩니다.
한국 시중은행 적금은 일반적으로 다음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본 계산기는 3종 모두 비교 가능합니다.
◆ 단리 적금 (월 일정액 납입)
만기 이자 = 월 납입액 × n × (n+1) / 2 × (r / 12)
n = 총 개월수, r = 연 이율 (소수)
특징: 한국 적금 표시 금리는 일반적으로 단리 기준
예: 「연 5%」 표시 → 실효 수익률 약 2.7% (12개월·단리)
◆ 복리 적금
FV = P × [(1 + r/12)^n - 1] / (r/12)
특징: 매월 이자가 원금에 합산. 장기일수록 단리보다 유리
◆ 자유적금 (납입액·시기 자유)
매 납입 시점부터 만기까지 단리·복리 적용
특징: 보너스·여유 자금 추가 납입 가능
◆ 세후 수령액
세전 이자 × (1 - 0.154) = 세후 이자 (이자소득세 15.4%)
만기 수령액 = 원금 + 세후 이자「연 5% 적금」 광고가 보여도 단리 기준이라 실효 수익률은 절반 수준입니다. 본 계산기는 단리·복리·세후 수령액을 모두 표시해 실질 수익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일반 적금 이자는 이자소득세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가 자동 원천징수됩니다. 즉 「연 5% 적금」 실수령 이자는 약 4.23% 수준입니다.
한국에는 다음 비과세·세제 우대 적금 상품이 있어 적절히 활용 시 세후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본인 자격을 「복지로」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후 비과세 상품 우선 활용이 일반 가이드입니다.
시중은행 적금은 「기본 금리 + 우대 금리」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표시 금리의 2배까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우대 조건을 충족할 수 없는 경우 본인이 충족 가능한 조건 위주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본 계산기에 우대 포함 실효 금리 입력 시 정확한 수익 추정이 가능합니다.
「적금」 과 「예금 (정기예금)」 은 다음과 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가이드: 목돈 (1년 이상 사용 안 함) → 정기예금, 매월 일정액 저축 습관 → 적금. 둘을 병행하면 「저축 습관 + 목돈 운용」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적금·예금 이자에 적용되는 과세 틀은 일부 항목은 장기간 유지되고 일부는 개편되어 왔습니다. 과거 자료의 금융소득 종합과세 4,000만 원 기준을 그대로 인용하면 현재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핵심 변화 흐름입니다 (근거: 소득세법·국세청, 2024년 기준).
즉 일반 적금 이자에는 15.4% 원천징수가, 연간 금융소득 (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ISA 등 일부 상품의 한도는 개편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가입 시점의 실제 한도는 가입 금융기관·국세청 확인이 권장됩니다.
본 계산기는 표시 금리·만기 보유·15.4% 원천징수를 가정한 추정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아래 경계에서 달라집니다. 본인 상황이 아래에 해당하면 가입 금융기관·국세청 확인이 권장됩니다.
이어보기 — 대출 이자 계산기 (이자 비용 비교), 재정 건강 진단기 (저축·부채 균형). 비과세 자격·한도·예금자보호 적용은 가입 금융기관·국세청 확인이 권장됩니다.
「연 5% 1년 단리 적금」 의 실효 수익률 (실수령 이자 ÷ 총 납입액) 은 약 2.7% 수준입니다. 12개월 단리로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이자 5% 받지만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 이자만 받기 때문입니다. 이자소득세 15.4% 차감 시 약 2.3% 로 떨어집니다. 본 계산기는 세후 실수령액을 정확히 표시 합니다.
적금 중도 해지 시 「중도해지 이자율」 이 적용되며, 일반적으로 약정 이자율의 30~70% 수준으로 크게 감소합니다. 예: 연 5% 적금을 6개월에 해지하면 약 1.5~3% 수준 이자만 받음. 또한 비과세·세제 우대 적금 (장병·청년 등) 의 중도 해지는 매칭· 비과세 혜택도 환수될 수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네. 일반 적금은 동시 가입 한도가 없습니다. 다만 비과세 상품· 세제 우대 상품 (장병·청년·재형·ISA 등) 은 각각 「1인 1계좌」 또는 「합산 한도」 가 적용됩니다. 여러 은행 동시 가입은 「우대 금리 분산」 ·「리스크 분산」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고, 본 계산기로 합산 수익을 추정 가능합니다.
복리 적금은 매월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어 다음 달 이자에 반영됩니다. 단기 (1년 이내) 적금은 단리·복리 차이가 거의 없지만, 장기 (5~10년) 적금은 복리가 단리보다 약 5~15% 더 많은 이자를 받습니다. 다만 한국 시중은행 적금 중 진정한 복리 상품은 드물고 대부분 「단리 + 만기 시 일시 이자 지급」 방식입니다.
일반 가이드: (1) 본인 자격 비과세 상품 (장병·청년 등) 우선 활용 (2) 자동이체·체크카드 우대 조건 모두 충족 가능한 적금 선택 (3) 1년 만기로 시작해 갱신 시 시중 금리 비교 (4) 목돈 형성 후 일부는 정기예금으로 전환 (5) 비상자금 확보 후 「연금저축·IRP」 같은 장기 상품으로 확장. 본 계산기는 단기 적금 수익 추정이며, 장기 자산은 연금 계산기로 보완 가능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 일반 안내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개별 적금 상품 선택·세제 활용·비과세 자격 확인은 금융기관·세무사 상담을 통해 본인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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