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주택담보대출 1억원 · 30년 · 연 4%
- 대출금액
- 100,000,000원
- 연이율
- 4.0%
- 대출기간
- 360개월 (30년)
- 상환방식
- 원리금균등
결과
월 상환 약 477,415원 · 총 이자 약 71,869,55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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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대출금액, 금리, 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DSR 40% 한도 계산 포함.
최종 사이트 검토: 2026년 5월 · 정밀 근거는 결과 영역 아래 「계산 기준·검증 정보」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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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5% 이율 · 원리금균등상환 가정 시뮬레이션 추정값입니다. 실제 월 상환액은 신용점수·DSR·상품(변동/고정)·중도상환수수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 대출액 | 5년 만기 (신용대출·자동차) | 10년 만기 (신용+소액 부동산) |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
|---|---|---|---|
| 5,000만 | 월 ~93만 총 이자 ~592만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표준 | 월 ~52만 총 이자 ~1,210만 신용대출·소액 사업자 | — 소액 30년 비현실 — 권장 X |
| 1억 | 월 ~186만 총 이자 ~1,184만 신용대출·고소득 단기 | 월 ~104만 총 이자 ~2,420만 신용+소액 부동산 | 월 ~51만 총 이자 ~8,240만 주담대 표준 (수도권 소형) |
| 2억 | 월 ~373만 총 이자 ~2,374만 단기 사업자·전세 보증금 | 월 ~207만 총 이자 ~4,840만 전세대출 갈아타기·중기 | 월 ~101만 총 이자 ~16,500만 주담대 표준 (수도권 중형) |
| 5억 | — 월 933만 부담 비현실 — 권장 X | 월 ~518만 총 이자 ~12,160만 고소득·중도상환 계획 | 월 ~253만 총 이자 ~41,300만 주담대 표준 (수도권 대형·다주택) |
대출 검토 → 주담대 LTV → 적금 vs 대출 비교 → 환율 → 소득 점검 흐름의 인접 계산기 5종.
대출이자 계산기는 대출 원금, 연이율, 대출 기간, 상환 방식을 입력하면 매월 상환해야 하는 금액과 총 이자, 그리고 대출 기간 전체의 상환 총액을 계산합니다. 연소득을 추가로 입력하면 2025년 금융감독원 기준 DSR 4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 가능 금액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 선택 가이드:
각 상환방식의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 상환액 = P × r × (1 + r)^n / ((1 + r)^n − 1)
P = 대출 원금
r = 월 이자율 = 연이율 ÷ 12
n = 대출 기간 (개월)원금균등상환: 매월 같은 금액의 원금을 상환하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대해 다시 계산합니다.
월 원금 상환 = P ÷ n
월 이자 = 남은 잔액 × r
월 상환액 = 월 원금 + 월 이자 (매월 감소)만기일시상환: 매월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 전액을 일시 상환합니다.
월 상환액 = P × r (매월 동일, 이자만)
만기 상환액 = P (원금 전액)DSR 한도 계산: 2025년 금융감독원 기준, 모든 가계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은 연소득의 40%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DSR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DSR 40% 한도 = 연소득 × 0.4 ÷ 12 = 월 최대 원리금결과
월 상환 약 477,415원 · 총 이자 약 71,869,551원
결과
월 상환 약 579,984원 · 총 이자 약 4,799,040원
결과
월 상환 약 1,976,861원 · 총 이자 약 37,223,346원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 원리금균등은 중간 수준이지만 매월 상환액이 일정해 예산 관리가 가장 쉽습니다. 초기 현금 흐름에 여유가 있고 총 이자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원금균등을, 월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고정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을, 단기 자금 운용이고 만기 시 원금 마련 계획이 확실하다면 만기일시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주택담보·신용·자동차·학자금 등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를 연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만 반영해 상대적으로 관대합니다. 2025년 금융감독원 규제의 핵심 지표는 DSR 40%이며, 고소득자·특수 목적 대출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가계대출 전반에 적용됩니다.
연소득 5,000만원인 차주의 연간 원리금 상환 한도는 5,000만원 × 40% = 2,000만원, 월 약 166만 6,666원입니다. 이 한도 안에서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자동차할부, 기존 대출의 원리금을 모두 합산해 관리해야 합니다. 기존에 보유한 대출의 원리금도 합계에 포함되므로 추가 대출을 받을 때 여력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중도에 상환하는 원금에 일정 비율을 곱해 부과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기준 통상 1.0~1.5%에서 시작해 대출 실행 후 3년이 경과하면 0%가 되는 체감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단, 은행·상품별로 면제 조건과 수수료율이 다르므로 대출 계약서 특약 사항과 은행 창구에서 반드시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변동금리는 통상 초기 금리가 고정금리보다 0.2~0.5%포인트 낮지만,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3·6·12개월 주기로 재산정됩니다.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전체에 걸쳐 금리가 확정되어 예산 관리와 장기 재무 계획에 유리합니다. 금리 상승 사이클에서는 고정, 하락 사이클에서는 변동이 일반적으로 유리하며, 30년 이상 장기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초기 5년은 고정이고 이후 변동으로 전환되는 혼합형 상품도 선택지로 고려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보통 코픽스(COFIX)나 CD금리 같은 시장지표에 가산금리를 더해 산정되며,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은 이 시장지표에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50%로 7회 연속 동결된 상황이지만, 향후 인상·인하 시 변동금리 대출의 차회 재산정 시점부터 월 상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기준금리 변동에도 약정 금리가 유지되므로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동일 시점·동일 신용등급 기준 일반적으로 신용대출 금리가 담보대출보다 1~3%포인트 높게 형성됩니다. 담보대출은 부동산·예금·자동차 등 담보가 채권 회수의 안전장치 역할을 해 은행의 위험 부담이 작기 때문입니다. 신용대출은 담보 없이 신용등급·소득·재직 정보만으로 평가되어 같은 금액일 때 이자 부담이 더 크고, 한도도 보통 연소득의 1~2배 이내로 제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약정한 한도 안에서 마이너스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일할 계산으로 이자가 부과되는 구조입니다. 매일 마감 시점의 마이너스 잔액에 (적용금리 ÷ 365)를 곱한 값이 일별 이자로 누적되어 매월 결산일에 한 번에 출금됩니다. 한도를 받아두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이자는 0원이지만, 약정 갱신 시점에 한도 축소나 금리 인상이 일어날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거치기간 동안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납부하므로 같은 대출 기간이라도 거치기간을 둘수록 총 납부 이자가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3억 원 30년 만기 대출에서 거치 5년을 두면 그 5년 동안 원금 잔액이 줄지 않아 이후 25년 동안 같은 잔액에서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단기 자금 흐름에 여유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용하지만, 총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거치 없이 바로 원리금 상환을 시작하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는 무주택 또는 1주택 보유 근로자가 본인 명의의 주택을 담보로 받은 만기 15년 이상 대출의 이자에 대해 연 300만~2,000만 원 한도로 적용됩니다. 공제 한도는 상환 방식·금리 유형·대출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 30년 이상 조건에서 한도가 가장 큽니다. 정확한 적용 한도와 본인 해당 여부는 매년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일반적으로 새 대출의 금리가 기존 대출보다 0.5%포인트 이상 낮고, 남은 대출 기간에 절감되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을 충분히 상회할 때 갈아타기 효과가 명확합니다. 잔여 기간이 짧거나 중도상환수수료가 1% 이상 남아 있는 경우에는 표면 금리 차이만으로는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주담대·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여러 은행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한 뒤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시행된 스트레스 DSR 3단계는 변동금리 대출의 한도 산정 시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가산해 시뮬레이션하는 제도입니다. 전 금융권 가계대출(주담대·신용·기타) 모두에 적용되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는 가산금리가 더 크게 적용되어 같은 소득에서도 한도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가산 폭이 작거나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변동금리 대비 한도가 더 크게 산출되기도 하므로 두 방식 한도를 모두 비교 검토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기준 일반적으로 인지세(대출 금액 구간별 정액), 근저당권 설정비(채권최고액의 일정 비율), 감정평가 수수료, 일부 상품의 보증료 등이 부대비용으로 발생합니다. 신용대출은 부대비용이 거의 없고 인지세 정도만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계산기는 약정 이자만 시뮬레이션하므로 실제 총 부담을 추정할 때는 대출 실행 시 일회성 부대비용과 매월 이자에 더해 화재보험·근저당 유지비 같은 부수 비용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대출 이자는 원금·금리·기간·상환방식으로 정해지며, 상품별 조건 차이가 큽니다. 2026년 기준 신용대출은 한도 약 1,000만~1억원·금리 연 4~9%, 주택담보대출은 LTV 40~70%·금리 연 3.5~5.0%, 전세자금대출은 보증금의 약 80%·금리 연 1.6~3.5%(정책상품) 수준입니다. 실제 금리·한도는 금융사 정책과 개인 신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금융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대출 의사결정의 첫 단계는 상품 종류 선택입니다. 신용대출은 별도 담보 없이 본인 신용도와 소득 기반으로 약 1,000만~1억 원 한도, 금리는 연 4~9% 수준, 만기는 1~5년이 일반적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주택 시세의 LTV 40~70% 한도, 금리 연 3.5~5.0%, 만기 30~40년으로 가장 큰 금액·낮은 금리·긴 만기가 특징입니다. 전세자금대출은 보증금의 80% (수도권 4억·비수도권 3억) 한도, 금리 1.6~3.5% (정책 상품), 만기 2년(연장 가능) 입니다. 본 계산기로 세 상품을 동일 조건으로 시뮬레이션해 월 상환액·총 이자를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따라 1억 원 초과 대출은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40% 규제가 적용됩니다. DSR 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연 원리금이 연소득의 40%를 넘지 않아야 신규 대출이 승인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 원 직장인은 연 원리금 한도가 2,000만 원, 월 약 167만 원 안에서 모든 대출 합계가 관리되어야 합니다. 이미 신용대출 월 50만 원이 있다면 추가 주담대는 월 117만 원 한도까지 가능하며, 30년 만기·금리 4.5% 기준 약 2.3억 원 정도가 한계 대출액입니다. 본 계산기는 연소득 입력 시 DSR 한도 자동 점검 기능을 제공합니다.
매월 원금과 이자의 합이 일정한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가계부 관리가 편하고 가장 일반적인 주담대 상환방식이지만 총 이자 부담은 3종 중 가운데 수준입니다.
매월 원금을 만기 개월수로 균등 분할 상환하고 이자는 잔액에 따라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초반 월 상환액이 가장 크지만 시간이 갈수록 부담이 줄고, 총 이자 부담은 3종 중 가장 적습니다. 소득 안정성이 높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 가구에 유리합니다.
매월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단기 자금이 명확히 들어오는 사업자·투자 목적에 주로 사용되며 월 부담이 가장 낮지만 총 이자 부담은 3종 중 가장 큽니다. 만기 시점 자금 확보 계획이 핵심입니다.
변동금리는 COFIX·CD 같은 시장 금리 변동에 따라 6개월·1년 주기로 재산정됩니다. 금리 하락기에는 유리하지만 인상기에는 월 부담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동일 금리를 유지해 자금 계획이 안정적이지만 일반적으로 변동금리보다 0.3~0.7%p 높게 책정됩니다. 본 계산기로 동일 대출액에 변동(현재 4.5%) vs 고정(5.0%) 시나리오를 입력해 30년 총 이자 차이를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년 이상 보유 예정이거나 금리 인상 우려가 크면 고정금리가, 단기 매도·갈아타기 계획이 있으면 변동금리가 유리한 편입니다.
대기업 정규직 + 재직 1년 이상은 신용대출 1억 원·금리 4~5% 대 까지 가능합니다. 중소기업·계약직은 한도 5,000만 원·금리 5~7%, 1년 미만 신입은 3,000만 원 안팎이 일반적입니다. 주담대 는 LTV 70%·DSR 40% 모두 충족하면 시세 5억 주택 기준 약 3억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3.3% 원천징수 후 발급받은 소득금액증명원·종합소득세 신고서 3년치를 평균하여 연소득을 산정합니다. 변동성 큰 소득 특성상 근로소득자보다 한도가 약 30% 낮고 금리는 0.5~1%p 높게 책정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카카오뱅크·토스뱅크 같은 인터넷 은행 의 프리랜서 전용 상품 비교가 권장됩니다.
연 매출 5,000만 원 이상 + 사업자등록 1년 이상이 일반 조건 입니다. 신용카드 매출 기반 사업자대출은 한도 3,000만~1억 원·금리 5~9%, 부동산담보 사업자대출은 1억~5억 원·금리 4~6% 가 일반적입니다. 정책 상품 (소상공인진흥공단 자금) 은 금리 2~3% 우대로 가장 유리한 옵션입니다.
대출 갈아타기는 기존 대출보다 0.3%p 이상 낮은 금리를 받을 때 검토해볼 만합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잔여 원금의 0.5~1.5%· 일반적으로 3년 한정 적용) 와 갈아타기 사무 수수료(0~50만 원) 를 차감한 후의 절감 이자가 실 이익입니다. 정부의 “대출 갈아타기 인프라”(2024년 1월 운영) 를 활용하면 여러 은행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1일 내 갈아타기가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대출 후 3년 경과) 직후가 최적 갈아타기 시점이며, 본 계산기로 현재 잔여 만기·금리 vs 신규 조건의 총 이자 차이를 시뮬레이션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금리·만기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 평생 내는 총이자, 그리고 DSR 한도 산정이 함께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 조건 기준 추정치이므로, 아래 매트릭스로 방식별 차이를 먼저 확인한 뒤 한도까지 함께 점검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상환방식 | 월 상환 흐름 | 총이자·한도 영향 |
|---|---|---|
| 원리금균등 | 매월 동일액 | 총이자 중간 — 가장 보편적 |
| 원금균등 | 초기 부담 크고 점차 감소 | 총이자 보통 가장 적음 — 초기 DSR 높게 잡힘 |
| 만기일시 | 매월 이자만, 만기에 원금 | 총이자 가장 큼 — DSR은 분할상환 가정해 산정 |
경계 — ① 금리 유형: 변동 (코픽스 등 연동, 금리 상승 시 부담↑) · 고정(초기 금리는 보통 높지만 변동 위험 없음) · 혼합(고정 기간 후 변동)에 따라 향후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② 중도상환수수료: 보통 대출 후 약 3년간 잔액·경과기간에 따라 부과되어, 대환·조기상환 시 절감 이자와 수수료의 손익분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③ 거치기간: 이자만 내는 거치가 끝나면 원금 상환이 더해져 월부담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금리· 수수료·한도는 금융사 정책과 개인 신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금융사 상담이 권장됩니다(출처: 금융감독원·은행연합회 공시).
이어보기 — DSR 계산기(이 월 상환액이 한도 산정의 분자), 상환 스케줄 계산기(월별 원금·이자 분해), 재무건전성 진단(전체 부채 부담 점검).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은 PMT 산식 「M = P × i × (1+i)^n / ((1+i)^n − 1)」 로 계산됩니다 (P = 원금, i = 월 이자율 = 연 이율 / 12, n = 총 회차). 예를 들어 원금 3억·연 4.5%·30년 (360개월) 의 월 상환액은 약 152만 원. 본 계산기는 PMT 표준 산식 + 회차별 원금·이자·잔액 스케줄을 자동 생성합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동일한 금액 (원금 + 이자) 을 갚는 방식이고, 원금균등은 매월 동일한 원금 + 잔액 기준 이자를 합한 방식입니다. 총이자 비용은 원금균등이 약 15~20% 적지만 초기 부담이 훨씬 큽니다. 30년 1억 4.5% 기준 총이자 차이 약 1,478만 원(원금균등 유리). 단 초기 5년 부담은 원금균등이 약 30만/월 더 높습니다. 본 계산기는 두 방식 동시 비교를 제공합니다.
DSR (Debt Service Ratio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2025년 금융감독원 기준 DSR 40% (제2금융권 50%) 가 신규 대출 한도 산정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연 소득 6,000만 원 → 연 원리금 한도 2,400만 원 → 월 200만 원. 본 계산기는 연소득 입력 시 DSR 사용률을 자동 점검합니다.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 하는 기간입니다. 디딤돌·보금자리론 등 정책 대출은 거치 1~5년 옵션이 일반적이며, 거치 종료 후 원금 + 이자를 함께 상환합니다. 거치는 초기 부담을 낮추지만 총이자 부담은 증가합니다. 30년 1억 4.5% + 거치 3년 시 총이자 약 1,350만 원 추가. 본 계산기는 거치 옵션 별도 입력 + 거치/원리금 분리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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