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1억 / 30년 / 4.5% / 원리금균등
- 원금
- 100,000,000원
- 기간 / 금리
- 30년 / 4.5%
- 방식
- 원리금균등
결과
월 506,685원 / 총이자 약 8,2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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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대출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방식의 월별 상환표를 계산합니다. 키 회차(1·12·24·36·60·120…) 원금·이자·잔액 + 5년 단위 누적 비교.
0 ~ 10,000,000,000 사이
0 ~ 30 사이
1 ~ 50 사이
입력 정보를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대출 상환 스케줄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두 방식의 월별 상환 흐름을 키 회차(1·12·24·36·60·120…)와 5년 단위 누적 원금/이자로 보여줍니다. 주택담보대출 사전심사 전 총이자 비교, 중도상환 의사결정에 활용하세요.
은행연합회 표준 — 두 방식 모두 단리 월복리(이자 → 잔액 변동) 기반.
[원리금균등] (Equal Installment)
M = P × i × (1+i)^n / ((1+i)^n − 1)
P = 원금, i = 월 이자율 (연/12), n = 개월수
매월 상환액 M 고정. 초기엔 이자 비중 ↑, 후반엔 원금 비중 ↑
[원금균등] (Equal Principal)
매월 원금 = P / n (고정)
매월 이자 = 직전 잔액 × i
매월 상환액 = 원금 + 이자 (점차 감소)
[총이자]
원리금균등: M × n − P
원금균등: Σ(잔액 × i) → 일반적으로 더 적음체감 차이: 1억 30년 4.5% 기준 원리금균등 총이자 약 8,247만, 원금균등 약 6,769만 → 약 1,478만 차이(약 18% 절약). 다만 원금균등 1회차 부담은 원리금균등 대비 약 60% 큼.
결과
월 506,685원 / 총이자 약 8,240만원
결과
1회차 약 75만 / 최종회차 약 27.9만 / 총이자 약 6,770만
결과
월 967,000원 / 총이자 약 803만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총이자 절약이 우선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30년 만기 기준 약 15~20% 이자 절약. 다만 1회차 상환액이 원리금균등 대비 약 20~30% 더 크므로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계 계획을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으면 원리금균등.
거치기간 동안에는 원금이 줄지 않고 매월 이자만 납부합니다. 거치 1년 = 원금 1억 × 4.5% / 12 × 12 = 약 450만원의 추가 이자가 발생합니다. 이후 원리금균등이라면 같은 원리금을 더 짧은 기간에 갚아야 하므로 월 부담도 ↑. 본 계산기는 거치기간 옵션 없이 즉시 상환 기준입니다 — 거치를 두려면 [대출이자 계산기]로 별도 검증.
원리금균등은 초기에 이자 비중이 크므로 중도상환 효과가 큽니다. 1억 30년 4.5% 기준 60회차(5년차)에 5,000만 중도상환 시 잔여 7,447만 → 2,447만 → 총이자 약 2,800만 절약(원래 8,240만 → 약 5,440만). 단 중도상환수수료(잔액의 1.5~3%, 3년 이내 상환 시)가 차감됩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 가정입니다. 변동금리(COFIX 연동 등)는 6개월/1년 단위로 금리가 재산정되어 월 상환액이 변합니다. 시나리오 분석은 금리 +0.5%, +1.0% 등 다른 값으로 재계산해 부담 증가폭을 확인하세요. 일반적으로 +1%p 시 원리금균등 30년 1억 기준 월 약 60,000원 증가.
전세대출은 보통 만기일시(이자만 납부, 만기에 원금 일시상환) 또는 일부 원리금균등 혼합입니다. 본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두 방식만 지원하므로 만기일시는 [대출이자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전세대출 한도는 [전세자금대출 계산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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