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1억 / 30년 / 4.5% / 원리금균등
- 원금
- 100,000,000원
- 기간 / 금리
- 30년 / 4.5%
- 방식
- 원리금균등
결과
월 506,685원 / 총이자 약 8,2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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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대출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방식의 월별 상환표를 계산합니다. 키 회차(1·12·24·36·60·120…) 원금·이자·잔액 + 5년 단위 누적 비교.
최종 사이트 검토: 2026년 5월 · 정밀 근거는 결과 영역 아래 「계산 기준·검증 정보」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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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금리 4.5% (2026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3% 가정 + 일반 주담대 가산 1.5%) · 기간 30년 (360개월) 기준 추정. 「원리금균등」 매월 동일 금액, 「원금균등 1회차」 가장 부담 큰 첫 달, 「만기일시」 매월 이자만 +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 (일반적으로 단기 자금 용도).
| 대출 원금 | 원리금균등 (매월 동일) | 원금균등 1회차 (감소) | 만기일시 (월 이자만) |
|---|---|---|---|
| 1억 원 | 약 50.7만 | 약 65.0만 | 약 37.5만 |
| 3억 원 | 약 152만 | 약 195만 | 약 112.5만 |
| 5억 원 | 약 253만 | 약 325만 | 약 187.5만 |
| 10억 원 | 약 507만 | 약 650만 | 약 375만 |
본 표는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월 상환액은 ① 금리 변동(고정 vs 변동· 5년 혼합형 등) ② 거치기간 유무 ③ 중도상환수수료 ④ DSR/LTV 한도 ⑤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환액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또는 거래 은행 견적을 권장합니다.
상환 스케줄 → 이자·DSR·주담대·재정 건강·실수령액 흐름의 인접 계산기 5종. 실제 대출 결정은 본인 신용·소득·자산 종합 평가 후 거래 금융기관 상담을 권장합니다.
대출 상환 스케줄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두 방식의 월별 상환 흐름을 키 회차(1·12·24·36·60·120…)와 5년 단위 누적 원금/이자로 보여줍니다. 주택담보대출 사전심사 전 총이자 비교, 중도상환 의사결정에 활용하세요.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 + 매월 균등 분할 가정을 단순화한 추정치로, 변동금리(코픽스 연동)· 거치기간·중도상환수수료·다자녀 우대금리는 미반영입니다. 실제 상환 스케줄은 은행 대출 약정서·LMS 안내가 정확합니다.
원리금균등 30년 대출의 경우 초기 10년 동안 월 상환액의 60~70% 가 이자라 원금 감소가 매우 더디고, 20년 후 부터 비로소 원금 비중이 50% 를 넘어섭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20~30% 더 크지만 총이자가 10~20% 절약 되어 장기 보유 시 유리합니다. 중도상환 의사결정 시 5년 시점 누적 이자가 5,000만원 이상이면 여유자금으로 부분 중도상환 → 잔여 기간 원금 비중 즉시 증가 효과가 큽니다.
관련 계산기: 대출이자 계산기 ·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은행연합회 표준 — 두 방식 모두 단리 월복리(이자 → 잔액 변동) 기반.
[원리금균등] (Equal Installment)
M = P × i × (1+i)^n / ((1+i)^n − 1)
P = 원금, i = 월 이자율 (연/12), n = 개월수
매월 상환액 M 고정. 초기엔 이자 비중 ↑, 후반엔 원금 비중 ↑
[원금균등] (Equal Principal)
매월 원금 = P / n (고정)
매월 이자 = 직전 잔액 × i
매월 상환액 = 원금 + 이자 (점차 감소)
[총이자]
원리금균등: M × n − P
원금균등: Σ(잔액 × i) → 일반적으로 더 적음체감 차이: 1억 30년 4.5% 기준 원리금균등 총이자 약 8,247만, 원금균등 약 6,769만 → 약 1,478만 차이(약 18% 절약). 다만 원금균등 1회차 부담은 원리금균등 대비 약 60% 큼.
결과
월 506,685원 / 총이자 약 8,240만원
결과
1회차 약 75만 / 최종회차 약 27.9만 / 총이자 약 6,770만
결과
월 967,000원 / 총이자 약 803만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총이자 절약이 우선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30년 만기 기준 약 15~20% 이자 절약. 다만 1회차 상환액이 원리금균등 대비 약 20~30% 더 크므로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계 계획을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으면 원리금균등.
거치기간 동안에는 원금이 줄지 않고 매월 이자만 납부합니다. 거치 1년 = 원금 1억 × 4.5% / 12 × 12 = 약 450만원의 추가 이자가 발생합니다. 이후 원리금균등이라면 같은 원리금을 더 짧은 기간에 갚아야 하므로 월 부담도 ↑. 본 계산기는 거치기간 옵션 없이 즉시 상환 기준입니다 — 거치를 두려면 [대출이자 계산기]로 별도 검증.
원리금균등은 초기에 이자 비중이 크므로 중도상환 효과가 큽니다. 1억 30년 4.5% 기준 60회차(5년차)에 5,000만 중도상환 시 잔여 7,447만 → 2,447만 → 총이자 약 2,800만 절약(원래 8,240만 → 약 5,440만). 단 중도상환수수료(잔액의 1.5~3%, 3년 이내 상환 시)가 차감됩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 가정입니다. 변동금리(COFIX 연동 등)는 6개월/1년 단위로 금리가 재산정되어 월 상환액이 변합니다. 시나리오 분석은 금리 +0.5%, +1.0% 등 다른 값으로 재계산해 부담 증가폭을 확인하세요. 일반적으로 +1%p 시 원리금균등 30년 1억 기준 월 약 60,000원 증가.
전세대출은 보통 만기일시(이자만 납부, 만기에 원금 일시상환) 또는 일부 원리금균등 혼합입니다. 본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두 방식만 지원하므로 만기일시는 [대출이자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전세대출 한도는 [전세자금대출 계산기] 참조.
거치기간 동안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납부하므로 같은 대출 기간이라도 거치기간을 둘수록 총 납부 이자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3억 원 30년 만기 대출에서 거치 5년을 두면 그 5년 동안 원금 잔액이 줄지 않아 이후 25년 동안 같은 잔액에서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단기 현금흐름에 여유가 필요할 때 유용한 옵션이지만 총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하면 거치 없이 바로 원리금 상환을 시작하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중도에 상환하는 원금에 일정 비율(주담대 기준 통상 1.0~1.5%) 을 곱해 부과되며, 대출 실행 후 3년이 경과하면 0% 가 되는 체감 구조가 표준입니다. 정책 상품 일부(보금자리론 등) 는 처음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0% 인 경우가 있고, 일부 은행 상품은 연 원금의 일정 비율 안에서 부분 상환을 면제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면제·수수료율은 대출 계약서 특약과 은행 창구 안내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코픽스(COFIX)·CD금리 같은 시장지표에 연동되어 일반적으로 3개월·6개월·12개월 주기로 재산정되며 가입 시 약정한 재산정 주기에 따라 월 상환액이 갱신됩니다. 재산정 직전 1~2개월 시장 금리에 따라 차회 금리가 결정되어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 가정으로 산출되므로 변동금리 사용자는 +0.5·+1.0%p 시나리오를 함께 시뮬레이션해 부담 변동 폭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모두 동일한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같은 상환 방식을 사용하지만 신용대출은 일반적으로 기간이 짧고(3~5년·일부 10년) 금리가 높으며, 담보대출은 기간이 길고(15~50년) 금리가 낮은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1억 원이라도 신용 5년 5% 의 월 부담은 약 188만 원, 담보 30년 4% 는 약 47만 원으로 4배 차이가 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본 계산기는 두 경우 모두 동일 산식으로 산출 가능하며 결과 비교가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새 대출 금리가 기존 대출보다 0.5%포인트 이상 낮고, 잔여 기간 동안 절감되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을 충분히 상회할 때 갈아타기 효과가 명확합니다. 잔여 기간이 짧거나 중도상환수수료가 1% 이상 남아 있으면 표면 금리 차이만으로는 손해가 될 수 있어 사전 시뮬레이션이 권장됩니다. 정부 온라인 원스톱 갈아타기 서비스(주담대·신용대출) 를 활용하면 여러 은행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원금·금리에서 만기를 연장하면 월 상환액이 줄어드는 대신 총 납부 이자가 증가하는 trade-off 가 일반적입니다. 4억 원 4% 기준 30년 만기 월 약 191만 원·총 이자 약 2.87억 원이 50년 만기로 연장되면 월 약 154만 원·총 이자 약 5.27억 원으로 총 이자가 거의 2배에 가까워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단기 월 부담 완화가 목적이라면 유효하지만 향후 중도상환·갈아타기로 기간을 다시 줄이는 계획을 함께 세우는 편이 권장됩니다.
무주택 또는 1주택 보유 근로자가 본인 명의 주택을 담보로 받은 만기 15년 이상 대출의 이자상환액에 대해 연 300만~2,0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가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공제 한도는 상환 방식·금리 유형·대출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 30년 이상 조건에서 한도가 가장 큽니다. 본 계산기에서 산출한 월별 이자 합계가 공제 대상 금액의 출발점이 되며 정확한 본인 적용 한도는 매년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홈택스에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계산기는 표준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산식과 입력 금리를 그대로 적용한 단순 모델이라 실제 은행 상환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흔한 차이 원인은 (1) 일할 이자 계산 시 윤년·실제 일수 처리 방식, (2) 대출 실행일·이자 기산일 같은 일자 변동, (3) 가산금리·우대금리 정확한 적용 시점, (4) 분기별 금리 변동(변동금리)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정확한 본인 상환표는 대출 실행 후 은행이 제공하는 공식 상환 안내를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한국 금융권 대출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3가지 입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을 갚아 현금흐름 예측이 쉽지만 총 이자가 가장 큽니다. 원금균등은 첫 회차 부담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며 총 이자는 더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월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실제 선택은 소득 패턴·자산 계획에 따라 달라져 거래 은행 상담이 권장됩니다.
한국 금융권 대출 상환방식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각 방식은 「초기 부담·총 이자·현금흐름 안정성」 측면에서 트레이드오프가 다릅니다. 본인 소득 패턴·자산 활용 계획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 거래 은행 상담을 권장합니다.
◆ 원리금균등 (Equal Installment) — 매월 동일 금액
월 상환액 = P × i × (1+i)^n / ((1+i)^n − 1)
특징: 초기 이자 비중 ↑, 후반 원금 비중 ↑
장점: 매월 가계 예산 일정 → 현금흐름 예측 쉬움
단점: 동일 금리·기간이면 총 이자 가장 큼
◆ 원금균등 (Equal Principal) — 원금 일정 + 이자 감소
월 상환액 = (P / n) + 잔액 × i
특징: 첫 회차 부담 최대, 시간 갈수록 감소
장점: 동일 조건 총 이자 최소
단점: 초기 1~3년 부담 큼 → 신혼·신생사업 부담
◆ 만기일시 (Bullet) — 매월 이자만 + 만기 원금 일괄
월 상환액 = P × i (이자만)
특징: 만기에 원금 전액 상환
장점: 매월 부담 최소
단점: 만기 시 자금 마련 리스크 (재차 대출 의존)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은 원리금균등 비중이 가장 높고, 사업 자금·전세자금은 만기일시 비중이 큽니다. 단 본인 사정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므로 실제 가입 시 거래 은행 상담이 필요합니다.
상환 기간이 길수록 (특히 30년 주담대) 금리 변동의 누적 효과가 매우 큽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변경만으로도 30년 누적 이자가 수천만 원 차이날 수 있습니다.
주의: 2026년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주담대 가산금리·DSR 한도는 정책 변경 가능성이 있어, 본 계산기 결과는 추정값입니다. 실제 금리·한도는 거래 은행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사이트 확인을 권장합니다.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거치 변수 0 가정」 의 단순 상환표만 제공합니다. 실제 본인 대출에 적용 시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 거치 조건을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가계대출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하에 운영됩니다. 본 계산기로 계산한 월 상환액이 본인 연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본인 DSR 여유는 별도 「DSR 계산기」 로 점검 가능합니다. 정확한 한도는 거래 은행 신용평가에 따라 다르며, 정책 변경이 잦은 영역이라 최신 안내는 금융위원회·금감원 공지 확인이 권장됩니다.
매월 금액이 동일해 「현금흐름 안정성」 측면에서 부담이 적게 느껴집니다. 단 총 이자는 원금균등 대비 크고, 만기일시 대비 매월 부담은 큰 편입니다. 「초기 5~10년 자금 여유 없음」 이라면 원리금균등이, 「초기에 갚을 여력 충분」 이라면 원금 균등이 총 이자 관점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 기준 월 약 152만 원 (총 이자 약 2.47억). 원금 균등 1회차 약 195만 원 (이후 감소, 총 이자 약 2.03억). 만기일시 매월 약 112.5만 원 (이자만, 만기에 3억 원금 일시 상환). 실제 상환액은 금융기관별 가산금리·DSR 한도·중도상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 잔존 원금에 대해 새 스케줄로 재산정되므로 「잔존 기간 × 잔존 원금 × 금리」 만큼 미래 이자가 절감됩니다. 단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수수료(일반적으로 1.2~1.4% × 잔존 비율) 가 발생하니 「수수료 vs 이자 절감」 여부를 사전 계산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로 상환 후 잔존 원금을 재입력해 재산정 가능.
금리 추세 예측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은행 기준 금리가 상승 추세이면 고정금리가, 하락 추세이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본인이 금리 예측에 자신이 없다면 「혼합형 (5년 고정 → 변동)」 이 헤지 수단으로 흔히 선택됩니다. 최종 결정은 거래 은행 상담을 권장합니다.
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은행연합회 표준 상환방식 수식만 적용하며, 실제 은행 견적에는 ① 가산금리 (개인 신용 등급별) ② DSR/LTV 한도 ③ 중도상환수수료 ④ 거치기간 ⑤ 우대금리(급여이체·신용카드 실적 등) 등 추가 변수가 반영됩니다. 정확한 견적은 거래 은행 상담을 권장 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은행연합회 표준 상환방식· 금융감독원 공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계산기 추정 값은 단순 수식 기반이며 실제 대출 견적은 거래 은행의 신용평가· 가산금리·정책 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환 계획 수립은 거래 은행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참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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