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4인 가정 평균 350kWh / 봄·가을·겨울
- 사용량
- 350 kWh
- 계절
- 일반 (봄·가을·겨울)
- 전압
- 저압
결과
약 56,000원
기본 1,600 (2단계) → 소계 48,330. VAT 10% 4,833 + 기금 3.7% 1,788 → 약 54,950 → 절사 54,950원. (실제로 2025년 평균 4인 가정 약 5.5만원 수준)
CalcNara 불러오는 중…
칼크나라
주택용(저압)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 2026년 한전 누진 3단계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VAT + 전력산업기반기금 반영.
0 ~ 100,000 사이
입력 정보를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전기요금 계산기는 한국전력공사 주택용(저압) 전기요금을 누진 3단계로 산정합니다. 2024.10 인상된 단가가 2026년까지 동결 적용 중이며, 하계(7~8월)는 누진구간이 100kWh씩 완화됩니다.
한국전력공사 전기공급약관 — 2026년 적용 단가.
주택용 저압 (2024.10~)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1단계 (~300kWh): 910원 120.0원/kWh
2단계 (~450kWh): 1,600원 214.6원/kWh
3단계 (450kWh~): 7,300원 307.3원/kWh
하계 (7~8월) 1단계 ~400kWh / 2단계 ~550kWh
청구금액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부가가치세 (10%)
+ 전력산업기반기금 (3.7%)
→ 10원 미만 절사고압: 단가 약 12% 할인 (1단계 105원, 2단계 174원, 3단계 242.3원). 아파트 단지 일괄 고압 수전 시 적용.
결과
약 56,000원
결과
약 92,000원
결과
약 21,000원
사용량 구간을 단계별로 잘라서 각 단계에 해당하는 단가를 곱합니다. 예를 들어 350kWh 사용 시 첫 300kWh는 1단계 단가(120원), 나머지 50kWh는 2단계 단가(214.6원)가 적용됩니다. 「전체 사용량에 한 단가가 일괄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 누적입니다.
네. 사용량 구간이 올라가면 기본요금도 함께 변경됩니다. 1단계는 910원이지만 3단계 진입 시 7,300원으로 8배 올라가는 게 누진제의 핵심 부담입니다. 따라서 451kWh 사용 시 450kWh 사용 대비 (전력량 + 기본요금) 모두 급증합니다.
네. 7~8월 한국전력공사가 자동으로 누진구간 100kWh씩 완화 적용합니다. 별도 신청 불필요. 다만 6월·9월은 일반 누진이라 6월 말~7월 초, 8월 말~9월 초 사용량 분배에 따라 부담 차이가 큽니다.
네.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는 「주택용 별도 계약」으로 분리해 누진을 피할 수 있고, 공용 충전소는 「전기차 전용 요금제」 (kWh당 약 300~600원, 시간대별) 가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일반 가정용 전기요금만 산정합니다.
본 계산기는 단가·누진·VAT·기금을 정확히 반영해 ±5% 이내로 일치합니다. 차이 발생 사유: (1) 검침 일수 (월별 28~32일 차이), (2) TV수신료 2,500원 별도 부과, (3) 분할납부·연체료, (4) 복지할인(다자녀·기초생활수급 등). 정확한 금액은 한전 「사이버지점」 또는 「한전 ON」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계산기도 함께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