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매매가 3억 법무사 위탁
- 매매가
- 3억
- 법무사
- 위탁 (0.2%)
- 채권
- 포함
결과
등기비용 약 271만 (취득세 약 330만 별도)
CalcNara 불러오는 중…
칼크나라
부동산 매수 시 취득세 외 등기비용 통합 산정. 등록면허세·인지세·법무사비·등기신청수수료·국민주택채권 매입 한 번에. acquisition-tax 와 차별 — 등기 종합.
0 ~ 10,000,000 사이
0 ~ 1 사이
입력 정보를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부동산 등기비용 계산기는 매수 시 「취득세 외」 등기 관련 비용을 통합 산정합니다.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인지세·등기 신청 수수료·법무사 수수료·국민주택채권 매입 6 항목을 합산.
취득세 계산기와의 차별:
법무사 위탁 vs 셀프: 본 계산기에서 선택 가능. 셀프 등기 시 법무사 수수료 0원, 단 등기 절차 복잡 (등기소 직접 방문·서류 작성). 일반적으로 법무사 위탁이 안전.
등기비용 6 항목 산식
◆ 등록면허세 (지방세법 §28)
= 매매가 × 0.02%
◆ 지방교육세 (등록면허세 부가)
= 등록면허세 × 20%
◆ 인지세 (지방세법 §28)
매매가 ≤ 1천만: 0원
1천 ~ 3천만: 20,000원
3천 ~ 5천만: 40,000원
5천 ~ 1억: 70,000원
1억 ~ 10억: 150,000원
10억 ~ 100억: 350,000원
◆ 등기 신청 수수료
= 15,000원 (부동산 1건 고정)
◆ 법무사 수수료 (시장 평균)
= 매매가 × 0.15~0.30% (협상 가능)
셀프 등기 = 0원
◆ 국민주택채권 매입 (주택도시기금법 §8)
매입 = 매매가 × 1.3% 평균
즉시 처분 시 50% 환매 → 실 부담 = 매입 × 50%
총 등기비용 = 6 항목 합계 (취득세 별도)셀프 등기 시 절감: 매매가 5억 기준 법무사 위탁 → 등기비용 약 200만, 셀프 등기 → 약 100만 (법무사 수수료 100만 절감). 단 등기 절차 미숙 시 보정·반려 위험 → 일반적으로 법무사 위탁 권장.
결과
등기비용 약 271만 (취득세 약 330만 별도)
결과
등기비용 약 357만
결과
등기비용 약 145만
네. (1) 취득세 (지방세법 §11): 매매가의 1~12% 본세 (1주택·다주택·금액 구간 따라). (2) 등기비용: 등록면허세·인지세·법무사비·등기수수료·채권 등 부가 비용. 본 계산기는 (2) 만 산정하며 (1) 은 「취득세 계산기 (acquisition-tax)」 별도 사용. 실 매수 시 두 비용 모두 발생.
법적으로 가능. 단 등기소 직접 방문 + 서류 작성 (등기신청서·매매계약서·인감증명·주민등록등본·부동산등기용 인감 등) + 절차 이해 필요. 절차 미숙 시 보정명령·반려 가능. 첫 부동산 매수자에게는 법무사 위탁 권장. 익숙해지면 셀프 등기로 약 100~300만 절감 가능.
네. 시장 평균은 매매가의 0.15~0.30% 이지만 법무사·지역·서비스 범위에 따라 0.1~0.5% 까지 폭넓음. 매수 전 2~3 법무사 견적 비교 권장. 최근에는 인터넷 법무사 (0.1% 수준) 도 등장 — 단 부동산 거래 경험 풍부한 법무사 선택이 안전.
주택도시기금법 §8에 따라 부동산 매수 시 의무 매입. 매매가의 평균 1.3% 수준 (지역·건물 종류별 차등 0.3~5%). 매입 후 즉시 매매소(증권회사) 에서 처분 가능하며 환매율 약 50% 가 일반적 (시중 금리 기준). 본 계산기는 「매입가 × 50%」 를 실 부담으로 산정.
지방세법 §28 별표에 따라 부동산 매매가 구간별 정액 (예: 1억~10억 = 150,000원). 매매가가 정확히 1억 인 경우 위 구간 적용 (7만 또는 15만 경계). 인지는 매매계약서에 첩부하며 일반적으로 법무사가 대신 구매·첩부. 정확 금액은 본 계산기 자동 산정.
총 등기비용은 「부동산 1건 기준」 으로 변동 없음. 단 매수인이 여러 명이라 각자 부담 비율(예: 부부 50:50) 따라 분담. 등기 신청 수수료는 「부동산 1건」 단위라 공동명의도 1건 비용. 법무사 위탁 시 위임 서명만 명의자별 추가.
(1) 신축 분양: 분양 회사가 등기 절차를 일괄 처리하는 경우가 일반적 (법무사 위탁 수수료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 부담 없음). 단 분양 가격 외 「등기 비용」 명시 항목 확인 필요. (2) 기존 매매: 임차인 명의이전·매도인 협의 등 절차 복잡 → 법무사 위탁이 보편적.
네, 본 결과는 추정치이며 실제는 (1) 법무사 견적 차이 (0.1~0.5%) (2) 국민주택채권 환매율 변동 (시중 금리 따라 30~70%) (3) 특수 등기 (보존등기·근저당 설정 등) 추가 비용 (4) 매도인 동의서 발급 비용 등으로 ±20~40% 차이 가능. 정확한 비용은 법무사 견적 + 등기소 확인 권장.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계산기도 함께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