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키 170cm / 체중 75kg / 허리 90cm (남)
- 성별
- 남성
- 키 / 체중
- 170cm / 75kg
- 허리둘레
- 90cm
결과
BMI 25.95 (1단계 비만병) + 복부비만 → 합병증 위험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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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대한비만학회 2024 진료지침 기준 BMI + 허리둘레 복합 판정. 비만병 단계 + 복부비만 + 합병증 위험도.
최종 사이트 검토: 2026년 5월 · 정밀 근거는 결과 영역 아래 「계산 기준·검증 정보」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0 ~ 250 사이
30 ~ 300 사이
40 ~ 200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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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 체중 ÷ (키m)² 산식과 대한비만학회 진료지침 2024 단계 (정상 23 미만 · 비만전단계 23~25 · 1단계 25~30 · 2단계 30~35 · 3단계 35 이상) 기준 추정입니다. BMI는 근육량·체형을 반영하지 않아 의료 진단이 아닌 참고 지표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 키 | 체중 55kg (저~정상 구간) | 체중 70kg (정상~비만 구간) | 체중 90kg (비만 구간) |
|---|---|---|---|
| 키 160cm | BMI 21.5 정상 범위 23 미만 | BMI 27.3 1단계 비만병 25~30 | BMI 35.2 3단계 비만병 35 이상 |
| 키 170cm | BMI 19.0 정상 범위 23 미만 | BMI 24.2 비만전단계 23~25 | BMI 31.1 2단계 비만병 30~35 |
| 키 175cm | BMI 18.0 저체중 경계 18.5 미만 | BMI 22.9 정상 상한 23 미만 | BMI 29.4 1단계 비만병 25~30 |
| 키 180cm | BMI 17.0 저체중 18.5 미만 | BMI 21.6 정상 범위 23 미만 | BMI 27.8 1단계 비만병 25~30 |
체중·대사 관리 cycle 인접 계산기 5종.
비만도 계산기는 BMI(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를 동시에 보아 대한비만학회 2024 진료지침에 따른 비만병 단계 + 복부비만 + 합병증 위험도를 종합 판정합니다. BMI만 볼 때 놓치는 ‘정상 BMI인데 복부비만’(metabolically obese normal weight) 도 잡아냅니다.
대한비만학회 비만 진료지침 2024.
BMI = 체중(kg) / 키(m)²
[BMI 단계 — 한국 기준]
< 18.5 저체중
18.5~22.9 정상
23.0~24.9 비만전단계 (과체중)
25.0~29.9 1단계 비만병
30.0~34.9 2단계 비만병
≥ 35.0 3단계 비만병 (고도비만)
[복부비만 — 허리둘레]
남자: ≥ 90 cm
여자: ≥ 85 cm
(배꼽 위치, 호흡 가볍게 내쉰 후 측정)
[합병증 위험도 매트릭스]
정상 BMI + 정상 허리 → 낮음
정상 BMI + 복부비만 → 중간 (대사증후군 위험)
비만전단계 + 정상 허리 → 약간 증가
1단계 비만 + 복부비만 → 높음 (당뇨·고혈압 검진 권장)
2단계 비만 + 복부비만 → 매우 높음 (의료진 필요)
3단계 비만 → 최고 위험 (수술 적응증 가능)WHO vs 한국 기준 차이: WHO 비만 25+ vs 한국 비만전단계 25+(서구 기준), 한국 비만 25+ (아시아 기준). 한국인 같은 BMI에서 서양인보다 체지방률 ↑로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 더 낮은 컷오프 적용.
결과
BMI 25.95 (1단계 비만병) + 복부비만 → 합병증 위험 '높음'
결과
BMI 20.20 (정상) + 복부비만 → 합병증 위험 '중간'
결과
BMI 31.02 (2단계) + 복부비만 → 매우 높음
배꼽 위치를 기준으로 호흡을 가볍게 내쉰 후 줄자를 수평으로 둘러 측정합니다. 옷 위가 아닌 맨살 또는 얇은 속옷 위에서 측정. 식후나 복부 팽만 시 ±2cm 차이 가능. 아침 공복 측정이 가장 일관됩니다. 본 계산기 기준은 대한비만학회 표준 측정법입니다.
근육이 많은 운동선수·보디빌더는 BMI 25+여도 체지방률이 낮으면 진짜 비만이 아닙니다. 이 경우 BMI 단독 판정은 부정확하며, 본 계산기의 허리둘레 + 체지방률(별도 계산기) + DEXA 체성분 측정을 추가로 보세요. 일반인 기준 95% 이상은 BMI가 체지방률을 잘 반영합니다.
65세 이상 노인은 약간 다른 기준이 권장됩니다. BMI 23~28이 사망률이 가장 낮은 'U자형' 패턴 — 너무 마른 것도 위험. 대한비만학회는 노인의 경우 BMI 30+를 비만으로 보고,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근감소증 예방·근력 운동 우선 권장. 본 계산기는 성인 일반 기준입니다.
임신 중에는 본 계산기를 사용하지 마세요. 임신부 BMI는 임신 전 체중 기준으로 계산하며, 적정 체중 증가량(임신 전 BMI별 11.5~16kg 등)이 별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임신 중 체중 관리는 산부인과 영양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병원 DEXA(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가 가장 정확하며 건강검진 옵션 또는 비만 클리닉에서 가능. 일반 가정용 인바디(InBody) 체중계는 ±5% 오차로 추세 추적용. 헬스장 인바디 770/970은 ±2% 정확도. 본 계산기는 BMI + 허리둘레만 사용하며, 체지방률 별도 계산은 [체지방률 계산기]를 참조하세요.
WHO 글로벌 기준은 일반적으로 BMI 25 부터 과체중·30 부터 비만으로 분류하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동양인 체질을 반영한 별도 기준을 적용해 한국에서는 BMI 23 이상을 과체중·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BMI 라도 동양인은 같은 서양인 대비 내장지방·당뇨 위험이 더 높다는 역학 연구 결과를 반영한 차이입니다. 본 계산기는 한국 대한비만학회 기준을 우선 적용합니다.
WHR(Waist-Hip Ratio) 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값이며 일반적으로 남성 0.9·여성 0.85 이상이면 복부 비만 위험으로 분류됩니다. WHtR(Waist-Height Ratio) 은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며 0.5 이상이면 대사 위험 증가로 알려져 있어 '키의 절반 이내' 라는 단순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BMI 와 함께 보면 체형 정보까지 반영되어 단일 BMI 보다 정확한 위험 평가가 가능합니다.
비만은 일반적으로 제2형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혈관 질환·지방간·일부 암(대장·유방·자궁내막 등)·관절염·수면 무호흡증 같은 만성 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BMI 가 한 단위 올라갈수록 위험이 단계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내장지방 비중이 높은 복부비만은 같은 BMI 라도 위험이 더 큽니다. 가족력·기존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의료진 상담을 통한 맞춤 관리가 권장됩니다.
20세 미만은 성인용 BMI 분류 기준(23·25 등) 을 적용하지 않고 연령·성별별 BMI 백분위(소아 성장도표) 로 판정합니다. 한국 질병관리청·소아과학회 표준 기준에서 BMI 백분위 5 미만 저체중·85 이상 과체중·95 이상 비만으로 분류되며 같은 BMI 라도 연령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백분위 기준 사용이 권장됩니다. 본 계산기는 성인 기준이라 어린이·청소년은 소아 성장도표 사용이 권장됩니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비만 치료는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고도비만)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동반 질환(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이 있는 경우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만대사수술 등 특정 시술은 별도 세부 기준이 적용됩니다. 단순 다이어트 목적의 식욕억제제·체중감량 약물 처방은 비급여인 경우가 많아 정확한 본인 적용 여부는 진료 전 의료기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안내로 확인이 권장됩니다.
한국에서 처방되는 일반적인 비만 치료 약물은 식욕억제제(펜터민 계열·로카세린 등 일부) 와 GLP-1 계열 주사제(삭센다·위고비 등) 가 대표적이며 의사 처방을 통해 사용됩니다. GLP-1 계열은 임상에서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용·부작용·중단 후 재증가 위험이 있어 의료진과의 장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비만 약물은 식이·운동 같은 생활 습관 개선을 보완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비만 대사 수술(위 우회·소매절제술 등) 은 일반적으로 BMI 35 이상의 고도비만 또는 BMI 30 이상이면서 당뇨병 같은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의료진 판단 하에 고려되는 시술입니다. 한국에서는 일정 요건 충족 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며 수술 후 장기적인 영양 관리·정기 추적이 필수적입니다. 수술 결정은 단독 다이어트가 어려운 고도비만 사례에서 마지막 옵션으로 검토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전한 감량 속도는 일반적으로 현재 체중의 0.5~1% 가 주간 한도로 알려져 있어 70kg 기준 주 0.35~0.7kg 가 적정 범위입니다. 이보다 빠른 감량은 근육 손실·담석·대사 적응·요요 위험이 커지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식이 적자 -300~-500kcal/일 + 단백질 1.6~2.2g/kg + 주 150~300분 운동이 일반적인 안전 가이드이며 의료진·영양사 상담을 통한 맞춤 관리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비만도는 BMI(체중 ÷ 키m²) 단계와 허리둘레 복부비만을 함께 보는 참고 지표입니다. 대한비만학회 2024 진료지침 기준으로 BMI 단계를 나누고 허리둘레로 복부비만을 별도 판정해 합병증 위험도를 종합합니다. BMI 는 근육량·체형·연령을 반영하지 않아 근육이 많은 사람을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본 결과는 의료 진단이 아닌 참고용 이며 비만 전문의 상담이 권장됩니다.
비만도는 체중이 키 대비 어느 정도인지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본 계산기는 BMI(체질량지수 = 체중 ÷ 키m²)로 단계를 나누고, 허리 둘레로 복부비만을 별도 판정한 뒤 두 결과를 종합해 합병증 위험도를 안내합니다. BMI 단계와 복부비만은 서로 독립적으로 판정되며 둘 다 해당하면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 BMI는 근육량·체형·연령·인종 차이를 반영하지 않아 운동선수 처럼 근육이 많은 사람을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본 결과는 의료 진단이 아닌 참고용이며, 정확한 평가는 비만 전문의 상담이 권장됩니다.
한국·일본 등 아시아 인종은 같은 BMI에서도 체지방률·대사질환 위험이 높아, WHO 아시아-태평양 기준과 대한비만학회 지침은 서구 기준(비만 30 이상)보다 낮은 25를 비만 기준으로 둡니다. 이는 일반 가이드라인이며 개인별 평가는 전문의 상담이 권장됩니다.
◆ BMI 산식
BMI = 체중(kg) ÷ (키(m))²
◆ 대한비만학회 진료지침 2024 단계
18.5 미만 저체중
18.5 ~ 23 미만 정상
23 ~ 25 미만 비만전단계(과체중)
25 ~ 30 미만 1단계 비만병
30 ~ 35 미만 2단계 비만병
35 이상 3단계 비만병(고도비만)
◆ 복부비만 (BMI 와 독립)
남성 허리둘레 ≥ 90cm
여성 허리둘레 ≥ 85cm
◆ 표준·적정 체중 (참고)
표준 체중 = 22 × (키m)²
적정 범위 = 18.5 × (키m)² ~ 22.9 × (키m)²
예: 키 170cm → 표준 약 63.6kg / 적정 약 53.5~66.2kg표준·적정 체중은 BMI 기준의 일반 참고값이며, 개인의 골격·근육 량에 따라 적절 체중은 달라질 수 있어 전문의 상담이 권장됩니다.
BMI와 복부비만은 독립 판정이라, BMI가 정상 범위라도 복부비만이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 남성 170cm · 66kg · 허리 92cm
BMI = 66 ÷ 1.7² ≈ 22.8 → 정상 범위
허리둘레 92cm ≥ 90cm → 복부비만
종합: BMI 정상이나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위험 구간
◆ 남성 170cm · 80kg · 허리 85cm
BMI = 80 ÷ 1.7² ≈ 27.7 → 1단계 비만병
허리둘레 85cm < 90cm → 복부 정상
종합: 1단계 비만 + 복부 정상 → 식이·운동 + 정기검진 권장두 사람 모두 위험 정도가 다르며, 동일한 BMI라도 체성분에 따라 임상적 의미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위험 평가·관리 계획은 의료진 상담이 권장됩니다.
대한비만학회 진료지침 2024 기준으로 BMI 25 이상은 1단계 비만병(비만)에 해당합니다. 다만 BMI는 근육량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단독 판정이 아닌 참고 지표이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 상담이 권장됩니다.
아시아 인종은 같은 BMI에서 체지방률과 당뇨·고혈압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에 따라 WHO 아시아-태평양·대한비만학회는 비만 기준을 25로 둡니다. 이는 일반 가이드라인으로 개인 평가는 의료진 상담이 권장됩니다.
보통 배꼽 높이에서 줄자가 수평이 되도록 가볍게 숨을 내쉰 상태로 측정합니다. 본 계산기는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을 복부비만으로 판정하며, 측정 위치·자세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네, 그럴 수 있습니다. BMI는 체중만 보고 근육·지방을 구분하지 못해 근육량이 많은 사람을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체지방률·체성분 측정을 함께 보고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니요. 본 결과는 의료 진단이 아닌 참고용 지표입니다. 체중 관리·치료 필요 여부는 검사·병력·체성분을 종합한 의료진 판단이 필요하므로 비만 클리닉·전문의 상담이 권장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대한비만학회 비만 진료지침 2024와 WHO 아시아-태평양 BMI 분류·질병관리청 건강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계산기는 BMI·허리둘레 기반 추정 지표이며 근육량· 체형·연령을 반영하지 못해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정확한 평가· 치료 여부 판단은 비만 클리닉·전문의 상담이 권장되며, 지침은 개정될 수 있어 최신 기준 확인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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