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남성 · 170cm · 목 38cm · 허리 85cm
- 성별
- 남성
- 키
- 170cm
- 목 둘레
- 38cm
- 허리 둘레
- 85cm
결과
체지방률 약 22% (평균 범위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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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US Navy 공식으로 체지방률을 계산합니다. 성별에 따른 측정 부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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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American Council on Exercise) 분류 + 대한비만학회 보완. 남성 70kg · 여성 55kg 기준 예시 체지방량 (kg). 본 분류는 일반 건강 평가용이며, 운동선수·고령자·임산부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정확한 본인 체지방률은 DXA(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BodPod· 수중밀도법 등 전문 측정이 권장됩니다.
| 체지방률 범위 | 분류 평가 | 남 70kg 체지방량 | 여 55kg 체지방량 |
|---|---|---|---|
| 필수지방 (남 2~5% / 여 10~13%) | 최저 한계 — 건강 리스크 | 1.4~3.5kg | 5.5~7.2kg |
| 운동선수 (남 6~13% / 여 14~20%) | 고-퍼포먼스 운동인 | 4.2~9.1kg | 7.7~11.0kg |
| 건강체·적정 (남 14~24% / 여 21~31%) | 일반 건강 범위 | 9.8~16.8kg | 11.6~17.1kg |
| 비만 (남 25%+ / 여 32%+) | 심혈관·당뇨 리스크 ↑ | 17.5kg+ | 17.6kg+ |
본 분류는 일반 건강 평가용이며 운동선수·고령자·임산부·발달기 청소년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미해군법(US Navy) 둘레 측정 공식은 ±3~4% 오차 범위를 가지므로, 본 결과는 추세 관찰용이며 정확한 측정은 DXA·BodPod 등 전문 검사가 권장됩니다. 체지방률 변화를 다이어트·운동 판단 기준으로 사용할 때는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체지방률 → BMI·BMR·칼로리·단백질·운동 칼로리 흐름의 인접 계산기 5종. 본 결과는 추정값이며 정확한 측정은 DXA·BodPod·인바디 등 전문 검사가 권장됩니다.
체지방률 계산기는 Hodgdon & Beckett가 1984년에 미 해군 체력 평가용으로 표준화한 US Navy 공식을 사용해 줄자 측정값만으로 체지방률을 추정합니다. 성별에 따라 측정 부위가 다릅니다 — 남성은 목·허리·키, 여성은 목·허리·엉덩이·키를 측정합니다.
측정 방법:
정확도는 DEXA 스캔·BIA 체성분 측정 대비 ±3~4%p 오차로, 전문 측정 대체는 아니지만 집에서 줄자만으로 장기 추이를 추적하기에는 충분한 신뢰도를 제공합니다.
본 계산기는 US Navy 줄자 공식을 단순화한 추정치로, DEXA·BIA 대비 ±3~4%p 오차가 있으며 극단적 근육량(보디빌더) 또는 부종이 있는 경우 오차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의학적 비만 판정은 의료기관 체성분 검사가 정확합니다.
체지방률이 남성 6~13% · 여성 14~20% 이면 운동선수·매우 낮은 구간(필수지방 한계 근접), 남 14~17% · 여 21~24% 가 피트니스 표준, 남 18~24% · 여 25~31% 가 평균 건강 범위, 이를 초과하면 비만 구간(남 25%+ · 여 32%+)입니다. BMI와 함께 보면 근육량이 많은 경우 BMI 과대평가, 마른 비만(skinny fat) 의 경우 BMI 정상이지만 체지방 ↑ 같은 단서를 잡을 수 있습니다.
남성 (허리와 목의 둘레 차이 + 키):
체지방률 (%) = 495 ÷ (
1.0324
− 0.19077 × log10(허리 − 목)
+ 0.15456 × log10(키)
) − 450
※ 모든 둘레는 cm 단위여성 (허리·엉덩이·목 차이 + 키):
체지방률 (%) = 495 ÷ (
1.29579
− 0.35004 × log10(허리 + 엉덩이 − 목)
+ 0.22100 × log10(키)
) − 450체지방률 건강 범위 (ACE — American Council on Exercise 기준):
| 분류 | 남성 | 여성 |
|---|---|---|
| 필수 지방 | 2–5% | 10–13% |
| 운동선수 | 6–13% | 14–20% |
| 피트니스 | 14–17% | 21–24% |
| 평균 | 18–24% | 25–31% |
| 비만 | 25% 이상 | 32% 이상 |
결과
체지방률 약 22% (평균 범위 하단)
결과
체지방률 약 26% (평균 범위)
결과
체지방률 약 28% (비만 구간)
InBody 같은 BIA(생체임피던스) 측정은 체내 수분량·식사·운동 직후 여부에 따라 같은 사람이라도 ±3~5%p까지 변동합니다. US Navy 공식은 둘레 측정의 일관성만 유지하면 시점 간 변동이 적어 장기 추이 추적에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DEXA 스캔이 골드 스탠다드이지만 비용·접근성이 낮아 둘레 측정이 실용적 대안입니다.
줄자는 피부에 닿되 눌리지 않게 유지하고, 수평을 유지해야 합니다. 허리는 숨을 편안히 내쉰 상태에서 배꼽 바로 위, 여성의 엉덩이는 가장 튀어나온 부분을 측정합니다. 운동 직후·식후 2시간 이내는 일시적 변동이 있으므로 피하고, 기상 직후·공복 상태가 가장 일관된 값을 줍니다.
건강한 감량 속도 기준 체지방률은 월 1~2%p 감소가 현실적입니다. 주 0.5kg 감량 시 그중 약 75%가 지방이라면 월 약 1.5kg 지방 감소, 즉 1.5~2%p 체지방률 저하에 해당합니다. 더 빠른 감소는 근손실·재증가 리바운드 위험이 급증합니다.
남성 6% 미만·여성 14% 미만으로 장기간 유지되면 호르몬 분비 저하(테스토스테론·에스트로겐), 면역력 감소, 여성의 경우 무월경, 뼈 밀도 감소 등이 보고됩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운동선수가 아니라면 남성 10~17%, 여성 18~24%가 건강과 외형 모두에서 권장되는 범위입니다.
단일 지표로는 부정확하지만, 허리둘레는 복부비만과 내장지방을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보조 지표입니다. 한국 기준 복부비만은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으로 정의되며, 이 수치를 초과하면 BMI·체지방률과 무관하게 제2형 당뇨·심혈관 위험이 상승합니다. 종합 판정은 BMI+허리둘레+체지방률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체지방률 측정 정확도는 일반적으로 DEXA 스캔(±1~3%) > 수중계측(±2~3%) > Bod Pod(±2~4%) > 인바디 같은 BIA(±3~8%) > 캘리퍼(±5%) > US Navy 둘레 공식(±5~7%) 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DEXA 가 임상 기준이지만 비용·접근성이 떨어져 일반 사용자는 인바디·BIA 가 가장 흔한 측정 방법입니다. 본 계산기 같은 둘레 공식은 같은 사람이 같은 자세로 일관되게 측정한다면 추세 추적에 충분히 유용합니다.
인바디·BIA 는 체내 수분량과 전기 임피던스를 측정해 체지방률을 추정하므로 측정 직전 식사·수분 섭취·운동·이뇨제·생리 주기 등이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일관된 측정을 위해서는 (1) 기상 직후 공복 상태, (2) 화장실 다녀온 후, (3) 같은 시간대·같은 옷차림이 권장되며 측정 직전 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1주일 단위 측정한 추세가 단발 측정 절대값보다 의미 있는 정보를 줍니다.
여성은 생리·임신·수유 같은 생리적 기능을 위해 필수 지방이 남성보다 약 5~8%포인트 더 높게 구성되어 있어 일반적인 권장 체지방률이 남성보다 높게 설정됩니다. 일반 권장은 성인 남성 15~20%, 성인 여성 20~25% 수준이며 운동선수는 더 낮은 범위(남성 6~13%·여성 14~20%) 가 일반적입니다. 여성 체지방률이 14% 미만으로 장기 유지되면 무월경·골밀도 저하 같은 건강 문제 위험이 보고되어 극단 감량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체지방은 피하지방(피부 아래) + 내장지방(장기 주변) 의 합이며 내장지방은 같은 양이라도 대사 위험이 훨씬 큽니다. 인슐린 저항성·이상지질혈증·심혈관 질환 위험은 내장지방 비중이 높을 때 가속되는 경향이 있어 같은 BMI·체지방률이라도 허리둘레로 내장지방 분포를 함께 봐야 정확한 건강 위험 평가가 가능합니다. 정밀 측정은 CT·MRI·일부 고급 인바디(770·970) 의 내장지방 면적 추정으로 가능합니다.
BMI 가 정상 범위인데도 체지방률이 권장 범위 상단을 넘는 상태를 '마른 비만(TOFI: Thin Outside Fat Inside)' 이라고 부릅니다. 동양인은 같은 BMI 에서 내장지방 비중이 더 높은 경향이 있어 한국 성인 중에도 마른 비만이 적지 않게 보고되며 인슐린 저항성·대사증후군 위험이 일반 비만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가는 사례가 있습니다. 체중 외에 허리둘레·체지방률·공복혈당·중성지방 등 5개 지표를 함께 보는 것이 권장됩니다.
안전한 체지방률 감량 속도는 일반적으로 주당 0.3~0.5%포인트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한 달에 약 1~2%포인트 감량이 안정적인 범위입니다. 너무 빠른 감량은 근육 손실·대사 적응·호르몬 변화 위험을 키워 장기 유지가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체지방률 측정 자체의 오차(±2~5%)도 있어 단발 비교보다는 1~2개월 추세를 보는 것이 권장됩니다.
유산소 운동은 직접적인 칼로리 소모 효과가 크지만 단독 시 근육 손실 위험이 있고, 근력 운동은 단기 칼로리 소모는 적지만 근육량을 유지·증가시켜 BMR 을 받쳐 주는 장기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산소 + 근력 + 충분한 단백질 섭취 조합이 체성분 개선에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보고됩니다. HIIT(고강도 인터벌) 는 단시간 효과가 크지만 회복 시간이 필요해 주 2~3회 빈도가 권장됩니다.
감량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체중 1kg 당 1.6~2.2g 의 단백질 섭취가 근육량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체지방을 우선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체중 70kg 기준 약 112~154g 의 단백질을 하루에 분산 섭취하는 것이 표준 권장이며, 같은 칼로리 적자라도 단백질 비율이 충분할 때 체성분 개선 효과가 크게 향상됩니다.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단백질 고섭취가 권장되지 않을 수 있어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
체지방률은 키·체중·허리·목둘레(여성은 엉덩이 포함)를 줄자로 재는 미해군법(1984년 Hodgdon & Beckett) 공식으로 약 ±3~4% 오차 범위에서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필수지방은 남성 2~5%·여성 10~13%로 성별 기준이 다릅니다. 본 결과는 일반 성인 대상 추정이며 의료 진단이 아니므로, 정확한 측정은 DXA·인바디 등 전문 검사와 의료진 상담이 권장됩니다.
미 해군에서 1984년 Hodgdon & Beckett 박사 연구로 개발된 「US Navy Body Fat Formula」 는 줄자 측정만으로 약 ±3~4% 오차 범위 안에서 체지방률을 추정합니다. 미군 체력검사·일반인 자가측정에 널리 쓰이는 표준 공식입니다.
◆ 미해군법 공식 (US Navy Body Fat, 1984)
남성: BF% = 86.010 × log10(허리 − 목) − 70.041 × log10(키) + 36.76
여성: BF% = 163.205 × log10(허리 + 엉덩이 − 목) − 97.684 × log10(키) − 78.387
(모든 길이: cm)
◆ 측정 부위 (정확도 핵심)
목 : 가장 가는 부분, 후두 위쪽
허리: 배꼽 높이, 숨 정상 호흡 시
엉덩이: 여성만, 가장 넓은 부분
◆ 정확도 비교 (DXA 대비)
미해군법 : ±3~4%
인바디(BIA): ±3~5% (수분량 영향 큼)
BodPod : ±2~3%
DXA : ±1~2% (gold standard)본 공식은 일반 성인 대상이며 운동선수·고령자·임산부·발달기 청소년은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정확한 본인 체지방률은 DXA·BodPod· 인바디 등 전문 측정이 권장되며, 본 결과는 다이어트 추세 관찰용 으로만 활용이 권장됩니다.
⚠️ 본 분류는 ACE(American Council on Exercise) 일반 기준이며, 한국인 등 아시아 인종은 같은 BMI 에서 체지방률이 다소 높은 경향이 있어 「BMI + 체지방률 동시 평가」 가 권장됩니다. 본인 체지방률 평가는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BMI(체질량지수)는 단순히 「체중 ÷ 키²」 산정으로 근육·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반면 체지방률은 「체중 중 지방의 비율」 만 측정합니다. 두 지표는 함께 봐야 정확한 체성분 평가가 가능합니다.
본 계산기와 「BMI 계산기」 를 함께 사용해 본인 체성분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확한 진단·관리는 의료진 상담이 권장됩니다.
미해군법은 둘레 측정 정확도에 매우 민감합니다. 측정값이 1~2cm 만 차이나도 체지방률 결과가 ±2% 변동 가능. 정확한 측정 방법:
ACE 기준 「적정 (Acceptable)」 범위 (18~24%) 에 속하며 일반 건강 측면에서 큰 문제가 없는 수준입니다. 단 미관·체력 관리 목적이라면 「건강체 (14~17%)」 또는 「운동선수 (6~13%)」 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본 결과는 추정값이며 정확한 본인 건강 평가는 의료진 상담이 권장됩니다.
「마른 비만 (BMI 정상 but 체지방률 ↑)」 은 외관상 마른 듯 보이나 내장지방 비중이 높은 패턴으로, 일반 비만 못지않게 심혈관·당뇨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보고됩니다. 특히 한국·일본 등 아시아인에서 빈도가 높은 패턴 — BMI 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체지방률·허리둘레 동시 평가가 권장됩니다. 정확한 진단은 의료진 상담이 권장됩니다.
두 방법 모두 추정값이며 일반적으로 ±2~5% 차이가 정상입니다. 미해군법은 둘레 측정 기반, 인바디는 「생체 임피던스(BIA)」 기반으로 측정 원리가 다릅니다. 인바디는 측정 직전 음수· 운동·식사 시 ±2~3% 오차 가능. 두 방법 절대값보다 「추세」 관찰이 권장되며, 정확한 본인 체지방률은 DXA·BodPod 등 전문 측정이 권장됩니다.
여성은 생식·호르몬 기능 유지에 필요한 「필수지방」 이 남성보다 약 2배 (남 2~5% vs 여 10~13%) 입니다. 가슴·골반· 허벅지의 피하지방이 호르몬 균형·임신·수유 준비에 필수. 따라서 「건강체」 기준도 남성 14~17% vs 여성 21~24% 로 성별 차이가 큽니다.
본 결과는 ±3~4% 오차 범위 추정값이며 다이어트 목표 산정의 대략적 기준으로 활용 가능하나, 본격적인 다이어트·운동 계획 수립 시에는 정확한 측정 (DXA·BodPod·인바디) +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특히 의료적 다이어트가 필요한 비만·당뇨·심혈관 질환자는 반드시 의료진과 협의가 권장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대한비만학회·ACE·WHO·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계산기 결과는 미해군법 둘레 측정 추정 (±3~4% 오차) 이며 실제 본인 체지방률은 DXA·BodPod·인바디 등 전문 측정이 권장됩니다. 본 결과로 다이어트·증량 계획을 결정하기 전에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 상담을 권장하며, 의료적 다이어트가 필요한 경우 반드시 의료진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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