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 잔류
시나리오 A262,002,313원
5년 통합 262,002,31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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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현 직장 잔류와 이직 시 N년 누적 실수령액 + 퇴직금을 비교합니다. 연봉 인상률 복리·4대보험·누진세·퇴직금 정산 반영. 역전 시점 표시. 참고용 시뮬레이션.
한국 이직 시 평균 임금 상승 +20~30% 수준 (사람인·잡코리아 조사 기준)
정기 호봉·물가 인상 — 통상 3~5%
이직 직후는 인상률이 다소 낮은 경우가 많음
퇴직금 정산 기준
📊 결론
현 연봉 50,000,000원 (인상률 4.0%) 잔류 vs 이직 연봉 62,500,000원 (인상률 3.0%) 비교입니다. 비교 기간 내내 한쪽 우위가 유지됩니다. 5년 통합 금액(누적 실수령 + 퇴직금)은 잔류 262,002,313원 vs 이직 305,469,965원 로 추정됩니다. 이직 시 기존 퇴직금 정산·새 직장 퇴직금 신규 누적을 함께 반영했으며, 입사 첫 해 인센티브·복지·커리어 가치는 미반영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262,002,313원
5년 통합 262,002,313원
305,469,965원
5년 통합 305,469,965원
매년 인상된 연봉의 실수령 합계
마지막 연차 월급 기준 단순 추정 — 1회 수령 가정
입사 첫 해 인센티브·사이닝 보너스는 보수적으로 미반영
이직 시점에 기존 근속분 퇴직금을 정산받는 것으로 가정
관련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면 본인 상황을 더 정확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 남을까, 이직할까」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숫자는 제시받은 연봉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연봉 차이만 보면 장기적으로는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잔류 시 매년 오르는 인상률, 이직 후의 인상률, 그리고 퇴직금까지 누적해서 보면 「몇 년 뒤 누가 더 받는가」가 처음 1년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현재 연봉과 이직 제안 연봉, 양쪽의 예상 인상률, 현 직장 근속연수, 비교 기간을 입력하면 N년 동안의 누적 실수령액(세후)과 퇴직금을 합산해 어느 쪽이 얼마나 유리한지 추정합니다. 단순히 합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누적 금액이 역전되는 「손익분기 연차」도 함께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연봉 5,000만 원(인상률 4%)과 이직 제안 6,250만 원(인상률 3%)을 5년 기준으로 비교하면, 이직 첫 해에는 이직 쪽이 크게 앞섭니다. 그러나 잔류 인상률이 이직 후 인상률보다 높으면 매년 격차가 좁혀지고, 비교 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잔류가 따라잡거나 역전하기도 합니다. 표에 표시되는 손익분기 연차가 본인 예상 재직 기간보다 짧은지 긴지를 보면, 단기 이득과 장기 이득 중 무엇을 택할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퇴직금도 결과에 포함됩니다. 잔류는 근속이 길게 이어져 마지막에 한 번 더 큰 퇴직금을 받는 경향이 있고, 이직은 기존 근속분을 정산받은 뒤 새 직장에서 다시 쌓습니다. 두 시나리오의 퇴직금 합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므로, 연봉만 볼 때보다 균형 잡힌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비교는 금전 요소(누적 실수령 + 퇴직금)만 다룹니다. 실제 이직 결정에는 커리어 성장성, 직무 적합도, 고용 안정성, 통근 시간, 워라밸, 스톡옵션·주거지원 같은 복지가 크게 작용하며 이는 숫자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입사 첫 해 인센티브나 사이닝 보너스는 보수적으로 제외했으므로, 이런 항목이 큰 제안이라면 실제 이직 이득은 계산값보다 클 수 있습니다.
인상률은 매년 동일하다고 가정하지만 현실에서는 성과·승진·회사 사정에 따라 변동합니다. 퇴직금도 법정 평균임금(상여·수당 포함) 기준이 아니라 월급 기준 단순 추정이라 실제와 차이가 납니다. 본 결과는 의사결정의 한 축으로만 활용하고, 구체적인 금액은 「퇴직금 계산기」·「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회사 규정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비교 결과는 아래 가정 위에서 계산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상품·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인·잡코리아 등 채용 플랫폼 조사에서 이직 시 평균 임금 상승률은 대체로 +20~30% 수준으로 보고됩니다. 다만 직무·연차·업종·이직 시장 상황에 따라 편차가 크고, 동일 업종 수평 이동은 +10% 안팎, 직무 전환·상위 포지션 이동은 +40% 이상도 있습니다. 본 비교의 기본값은 +25%(연봉 5,000만 → 6,250만)로 설정했으며 본인 제안 연봉으로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이직으로 한 번에 +25% 올라도, 잔류 시 연 인상률이 이직 후 인상률보다 충분히 높으면 시간이 지나며 누적 실수령 격차가 좁혀지거나 역전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누적 실수령이 역전되는 시점(손익분기 연차)을 표시하므로, 단기 이득과 장기 이득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인상률은 회사·성과·승진에 따라 매년 달라지는 가정값입니다.
본 비교의 퇴직금은 「마지막 연차 월급 × 근속연수」로 단순 추정합니다. 실제 법정 퇴직금은 퇴직 직전 3개월 평균임금(상여·수당 포함)을 1일 평균임금으로 환산해 30일분 × (재직일수÷365)로 산정되어 본 추정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DC형 퇴직연금은 매년 운용 수익에 따라 달라지고, IRP 이전·중간정산 여부도 영향을 줍니다. 정확한 금액은 「퇴직금 계산기」와 회사 퇴직연금 규정을 확인하세요.
퇴사 시 기존 직장의 근속분 퇴직금이 정산되어 IRP 계좌로 지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본 비교는 이직 시점에 현 근속연수만큼의 퇴직금을 정산받고, 새 직장에서 비교 기간만큼 퇴직금을 새로 누적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잔류 시에는 현 근속 + 비교 기간을 합산한 근속연수로 한 번에 퇴직금을 받는 것으로 가정해 양쪽을 공평하게 비교합니다.
본 비교는 금전(실수령 + 퇴직금)만 다룹니다. 실제 이직 결정에는 커리어 성장성·직무 적합도·조직 문화·통근 시간·고용 안정성·복지(주거 지원·교육비·스톡옵션)·워라밸 등 비금전 요소가 큽니다. 또한 입사 첫 해 인센티브·사이닝 보너스는 본 모델에서 보수적으로 제외했습니다. 금액 비교는 의사결정의 한 축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