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의류 — 원가 15,000원을 40% 마진으로 판매
- 원가
- 15,000원
- 목표 마진율
- 40%
결과
판매가 25,000원 · 마진액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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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원가, 판매가, 마진율을 계산합니다. 손익분기점 수량 포함.
최종 사이트 검토: 2026년 5월 · 정밀 근거는 결과 영역 아래 「계산 기준·검증 정보」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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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원가 ÷ (1 − 마진율/100) 산식으로 산출한 표입니다. 마진율은 이익 ÷ 판매가, 마크업율은 이익 ÷ 원가 기준입니다. 같은 이익이라도 마진율과 마크업율은 기준이 달라 수치가 다르게 나옵니다.
| 원가 | 마진율 20% (저마진) | 마진율 30% (표준) | 마진율 50% (고마진) |
|---|---|---|---|
| 원가 5,000원 | 판매가 6,250원 이익 1,250원 마크업 25% | 판매가 7,143원 이익 2,143원 마크업 약 43% | 판매가 10,000원 이익 5,000원 마크업 100% |
| 원가 10,000원 | 판매가 12,500원 이익 2,500원 마크업 25% | 판매가 14,286원 이익 4,286원 마크업 약 43% | 판매가 20,000원 이익 10,000원 마크업 100% |
| 원가 30,000원 | 판매가 37,500원 이익 7,500원 마크업 25% | 판매가 42,857원 이익 12,857원 마크업 약 43% | 판매가 60,000원 이익 30,000원 마크업 100% |
| 원가 100,000원 | 판매가 125,000원 이익 25,000원 마크업 25% | 판매가 142,857원 이익 42,857원 마크업 약 43% | 판매가 200,000원 이익 100,000원 마크업 100% |
가격 책정·세금·사업 자금 cycle 인접 계산기 5종.
마진 계산기는 원가·판매가·목표 마진율 중 두 값을 입력하면 나머지 값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소상공인·쇼핑몰 운영자·도매 유통 담당자가 상품 가격 책정, 할인율 설정, 공급가 협상 시 사용 합니다.
마진율 vs 원가율:
‘마진 30%’라고 할 때 마진율인지 마크업인지 반드시 명확히 해야 합니다. 판매가 1만원 · 원가 7천의 경우 마진율 30%지만 마크업 약 43%.
마진율 vs 마크업 — 실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매출총이익 ÷ 매출액), 마크업은 원가 대비(이익 ÷ 원가)입니다. 원가 1만 원·판매가 1만 3천 원이면 마크업은 30%지만 마진율은 약 23.1%입니다. 반대로 마진율 30%를 목표로 하면 판매가 = 원가 ÷ (1 − 0.30) ≈ 1만 4,286원이 됩니다. ‘마진 30%’를 마크업 30%로 잡고 가격을 매기면 목표 이익률에 구조적으로 미달합니다 — 본 계산기는 이 두 값을 양방향으로 함께 보여주어 혼동을 차단합니다.
표시 마진 ≠ 실수익 (다른 계산기가 빠뜨리는 부분): 본 계산기 결과는 원가 대비 단순 마진이며, 실제 손에 남는 금액은 ① 오픈마켓 판매수수료(쿠팡·네이버·11번가 등 카테고리별 통상 약 6~13%, 일부 그 이상) ② 결제대행(PG)·카드수수료 ③ 부가가치세 10%(부가가치세법 §30, 판매가 부가세 포함/별도 여부에 따라 실마진이 달라짐) ④ 반품·교환율·배송비 부담을 차감한 뒤 결정됩니다. 본 계산기는 이 비용들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표시 마진은 실수익의 상한으로 보고 위 항목을 별도 차감해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근거: 일반 상거래 마진 산식 · 부가가치세법 §30)
기본 공식
마진액 = 판매가 − 원가
마진율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원가율 = 원가 ÷ 판매가 × 100
마크업 = (판매가 − 원가) ÷ 원가 × 100
예: 판매가 10,000원, 원가 7,000원
마진액 = 3,000원
마진율 = 30%
원가율 = 70%
마크업 = 42.86%목표 마진율 역산
원가 → 판매가 (목표 마진율 입력):
판매가 = 원가 ÷ (1 − 마진율)
판매가 → 원가 (목표 마진율 입력):
원가 = 판매가 × (1 − 마진율)
예: 원가 7,000원을 30% 마진으로 팔려면?
판매가 = 7,000 ÷ 0.7 = 10,000원 ✓결과
판매가 25,000원 · 마진액 10,000원
결과
마진율 60% · 원가율 40% · 마크업 150%
결과
판매가 4,000원 · 마진액 1,000원
회계·재무 보고에서는 '마진율'(판매가 기준)이 표준이며, 유통·도매 현장에서는 '마크업'(원가 기준)을 자주 사용합니다. 발주·협상 시 상대방이 어느 기준을 쓰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30% 마진율 = 42.86% 마크업이므로 혼동하면 수십% 오차가 발생합니다.
참고 평균(한국 기준): 편의점 20~30%, 대형마트 25~35%, 슈퍼마켓 15~25%, 의류 소매 40~60%, 음식점(식재료 기준) 60~70%, 카페 70% 이상, 전자제품 5~15%, 화장품 40~70%, 도매 10~20%. 매출원가 외 고정비·변동비까지 감안한 순이익률은 이보다 훨씬 낮습니다.
할인 후 판매가로 다시 마진율을 계산하면 됩니다. 예: 정가 10,000(원가 6,000, 마진 40%)을 20% 할인 8,000에 팔면, 새 마진율 = (8,000 − 6,000) ÷ 8,000 = 25%. 할인은 숫자 이상의 마진 잠식 효과가 있으므로 원가율 역산으로 손익분기점(BEP)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가세는 소비자 부담이지 사업자 이익이 아니므로 마진 계산은 <strong>부가세 제외 공급가액 기준</strong>으로 해야 합니다. 판매가 11,000원(부가세 포함)은 실제로는 10,000원 매출 + 1,000원 대리 징수 부가세입니다. 마진율은 공급가액 10,000원과 원가를 비교해 계산하세요.
다릅니다. 마진율은 '매출총이익률'로 (매출 − 매출원가) ÷ 매출입니다. 순이익률은 여기서 판관비·인건비·임대료·이자·세금까지 모두 제외한 후의 비율로 보통 마진율의 1/3~1/5 수준입니다. 카페 마진율 70%여도 순이익률은 5~10%대인 경우가 흔합니다.
손익분기점은 (총 고정비) ÷ (단위당 마진액) 으로 계산되어 마진율이 낮을수록 BEP 판매량이 가파르게 증가합니다. 예: 월 고정비 300만 원에 단위 마진 3,000원이면 BEP는 1,000개/월, 마진이 1,500원으로 줄면 2,000개/월로 두 배가 됩니다. 가격 인하·할인 검토 시 BEP를 먼저 계산해 인하 후 판매량이 그만큼 늘어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카드 수수료(영세·중소가맹점 0.5~1.5%, 일반 1.5~2.5%)와 플랫폼 수수료(쿠팡·네이버 약 10~15%, 배달앱 약 6~13%)는 사실상 매출 차감 항목이라 '실수령 매출' 기준으로 마진율을 다시 계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 판매가 10,000원 · 원가 7,000원 · 플랫폼 수수료 12% 인 경우 실수령 8,800원 − 7,000원 = 1,800원으로 마진율 약 18% 수준이라 단순 마진율 30% 와 차이가 큽니다.
원가가 동일하다면 인상분이 그대로 마진액으로 가산되어 1,000원 인상은 마진액 +1,000원, 마진율도 함께 상승합니다. 예: 10,000원 · 원가 7,000원 · 마진율 30% 가 11,000원 · 원가 7,000원 → 마진율 약 36.4% 로 약 6%p 상승합니다. 단 가격 인상은 판매량 감소(가격 탄력성) 를 동반할 수 있어 인상 전후 매출액 추정 + BEP 비교가 권장됩니다.
외식·카페·서비스업은 식재료·소모품 원가율은 낮지만(20~40%) 인건비·임대료 비중이 높아 매출총이익률은 60~80% 라도 순이익률은 5~15% 대로 떨어지는 구조이고, 도매·유통은 마진율 5~20% 로 낮지만 회전률이 빨라 자본수익률은 비슷할 수 있습니다. 소매는 그 중간 위치로 마진율 20~50% · 회전률 중간 수준입니다. 업종별로 마진율보다 '마진액 × 회전률' 을 함께 보는 것이 권장됩니다.
세트 상품은 (세트 판매가 − 세트 원가합) ÷ 세트 판매가 로 계산하고 보통 단품 판매보다 마진율이 5~15%p 낮게 책정됩니다. 예: 단품 4,000원(원가 2,000원, 50%) 3개를 11,000원 세트로 묶으면 (11,000 − 6,000) ÷ 11,000 ≈ 45% 로 5%p 낮아지지만 객단가·구매량은 늘어나는 효과가 일반적입니다. 미끼상품(loss leader) 전략은 일부 품목 마진을 의도적으로 낮춰 다른 고마진 품목 판매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원가 미만 판매(원가율 100% 초과) 가 회계상 '손해' 의 기준이지만 실제로는 보관비·재고 자산세·진열 기회비용이 누적되어 원가의 80~90% 수준만 회수해도 보관 지속보다 유리한 경우가 흔합니다. 시즌 의류·식품·전자제품처럼 재고 가치 하락 속도가 빠른 품목은 빠른 손절(50~70% 할인) 이 장기 보유보다 손실이 작은 사례가 많습니다. 정확한 회수 기준은 업종·재고 회전률 분석이 권장됩니다.
부가세 제외(공급가액) 기준이 회계·재무 표준이고 부가가치세법상 부가세는 사업자 매출이 아닌 소비자 부담분의 대리 징수액이라 마진 계산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다만 카드 매출·POS 매출은 부가세 포함으로 집계되는 경우가 많아 보고 시 '공급가액 기준' 인지 '부가세 포함' 인지 표기가 권장됩니다. 두 기준은 약 9% 차이(10/110) 가 발생합니다.
원가 절감(공급사 협상·대량 매입·자체 브랜딩), 가격 차별화(프리미엄 라인 추가),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MD 믹스 조정), 부대 수익(배송비·포장·구독 등) 이 일반적인 4가지 접근입니다. 단순 가격 인상은 판매량 감소를 동반하고 단순 원가 절감은 품질 저하 위험이 있어 마진 분석 + 고객 가치 분석을 병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확한 본인 사업 적용 전략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창업진흥원 컨설팅이 권장됩니다.
마진(이익) 은 판매가 − 원가이고, 같은 이익이라도 분모에 따라 두 비율로 나뉩니다. 마진율은 이익 ÷ 판매가(매출총이익률), 마크업율은 이익 ÷ 원가입니다. 예를 들어 원가 1만 원·판매가 1.5만 원이면 이익 5천 원으로, 마진율은 약 33%(5,000÷15,000), 마크업율은 50% (5,000÷10,000) 입니다. 본 계산기는 원가·판매가·마진율 중 둘을 넣으면 나머지와 손익분기점을 산출합니다.
마진(이익)은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금액입니다. 같은 이익이라도 어떤 값을 분모로 두느냐에 따라 두 가지 비율이 나옵니다. 마진율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눈 값(매출총이익률), 마크업율은 이익을 원가로 나눈 값입니다. 본 계산기는 원가·판매가·마진율 중 둘을 입력하면 나머지를 자동으로 산출하고, 손익분기점 수량·매출도 함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원가 1만 원·판매가 1.5만 원이면 이익은 5천 원입니다. 마진율은 5,000 ÷ 15,000 = 약 33%, 마크업율은 5,000 ÷ 10,000 = 50%로, 동일한 거래여도 표현이 달라 혼동하기 쉽습니다.
본 계산기는 단위당 마진과 고정비만 사용하는 단순 모델입니다. 실제 가격 결정에는 부가세·수수료·물류비 등이 추가로 영향을 주므로 종합 검토가 권장됩니다.
◆ 마진·비율
이익(마진) = 판매가 − 원가
마진율(%) = (이익 ÷ 판매가) × 100
마크업율(%) = (이익 ÷ 원가) × 100
◆ 역산
판매가 = 원가 ÷ (1 − 마진율/100)
원가 = 판매가 × (1 − 마진율/100)
◆ 손익분기점 (BEP)
BEP 수량 = ceil(월 고정비용 ÷ 단위 이익)
BEP 매출 = BEP 수량 × 판매가
◆ 예: 원가 10,000 · 마진율 30%
판매가 = 10,000 ÷ (1 − 0.30) ≈ 14,286원
이익 = 14,286 − 10,000 = 4,286원
마크업 = 4,286 ÷ 10,000 ≈ 42.9%마진율 100% 입력 시 판매가 역산은 0으로 나눠 정의되지 않으므로, 100% 미만 값으로 입력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마진 30%"라는 같은 표현도 기준에 따라 판매가가 달라집니다.
◆ 원가 10,000원, "마진 30%" 해석 차이
마진율 기준 마크업 기준
적용 식 원가÷(1−0.3) 원가×(1+0.3)
판매가 ≈ 14,286원 13,000원
실제 이익 4,286원 3,000원
→ 같은 "30%"라도 약 1,286원 차이유통·소매에서는 보통 마진율(판매가 기준), 제조·도매에서는 마크업 (원가 기준)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와 합의 시 어느 기준 인지 명확히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분모가 다릅니다. 마진율은 이익을 판매가로, 마크업율은 이익을 원가로 나눕니다. 같은 거래라도 마진율이 마크업율보다 항상 작게 나오므로, 어떤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판매가 = 원가 ÷ (1 − 0.5) 이므로 원가의 2배입니다. 원가가 1만 원이면 판매가는 2만 원, 이익은 1만 원이 됩니다.
월 고정비용을 단위당 이익으로 나눈 뒤 올림한 값입니다. 고정비 100만 원·단위 이익 5천 원이면 200개를 팔아야 손익이 맞습니다. 변동비가 별도라면 단위 이익에 반영해 입력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계산기는 부가세를 별도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부가세는 공급가액과 분리되는 항목이므로 부가가치세 계산기에서 따로 점검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할인 후 판매가를 입력해 마진율을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할인 폭이 단위 이익을 잠식하면 손익분기점 수량이 크게 늘 수 있어 사전 시뮬레이션이 권장됩니다.
본 페이지는 일반 상거래 마진율 공식(매출총이익률 = 이익 ÷ 매출 × 100)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계산기는 단위 마진·고정비 기반 단순 모델이며, 실제 가격 결정·손익은 부가세·수수료·물류비· 재고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종합 검토가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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