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남성 · 170cm · 70kg · 30대
- 키
- 170cm
- 몸무게
- 70kg
- 성별
- 남성
- 연령대
- 30대
결과
BMI 24.2 · 과체중 (비만 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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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키와 몸무게로 체질량지수(BMI)를 계산합니다. 아시아태평양 비만 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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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기준(만 18세 이상) 대표 신장 4 × 체중 3 = 12셀 매트릭스입니다. 한국 기준은 대한비만학회(KSO)·WHO 아시아·태평양 기준을 채택해 정상 18.5~22.9 / 과체중 23~24.9 / 비만 1단계 25~29.9 / 2단계 30~34.9 / 3단계 35+ 로 분류합니다. WHO 일반 기준은 25/30 시작 으로 한국이 더 엄격합니다.
| 신장 | 50 kg 저체중·정상 | 70 kg 정상·비만 1 | 90 kg 비만 1~3 단계 |
|---|---|---|---|
| 155 cm | BMI 20.8 정상 WHO: 정상 (동일) | BMI 29.1 비만 1단계 WHO: 과체중 (다름) | BMI 37.5 비만 3단계 高 WHO: 비만 (동일) |
| 165 cm | BMI 18.4 저체중 WHO: 저체중 (동일·경계) | BMI 25.7 비만 1단계 WHO: 과체중 (다름) | BMI 33.1 비만 2단계 WHO: 비만 (동일) |
| 175 cm | BMI 16.3 저체중 WHO: 저체중 (동일) | BMI 22.9 정상 WHO: 정상 (동일) | BMI 29.4 비만 1단계 WHO: 과체중 (다름) |
| 185 cm | BMI 14.6 저체중 WHO: 저체중 (동일) | BMI 20.5 정상 WHO: 정상 (동일) | BMI 26.3 비만 1단계 WHO: 과체중 (다름) |
BMI → 칼로리·BMR → 체지방률 → 허리둘레/비만도 → 수면 흐름의 인접 계산기 5종. 의료 진단·치료 결정은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BMI(체질량지수) 계산기는 키와 몸무게로 체지방량과 관련된 간이 지표를 산출합니다. 성별과 연령대를 함께 입력하면 연령에 맞는 권장 BMI 범위와 적정 체중 구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정 기준은 WHO 아시아·태평양 기준을 따릅니다. 일반 WHO 기준(과체중 25 이상, 비만 30 이상)과 달리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내장지방·당뇨 위험이 높다는 역학 연구에 따라 더 엄격한 구간(과체중 23 이상, 비만 25 이상)을 사용합니다.
BMI 공식은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BMI = 체중(kg) ÷ (키(m))²
예: 170cm · 70kg
= 70 ÷ (1.70)² = 70 ÷ 2.89 ≈ 24.2WHO 아시아·태평양 비만 판정 기준:
결과
BMI 24.2 · 과체중 (비만 전단계)
결과
BMI 19.5 · 정상
결과
BMI 27.8 · 비만 1단계
WHO가 2000년에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용 기준 때문입니다.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유럽인 대비 내장지방 비율이 높고 제2형 당뇨·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약 1.5배 높다는 역학 연구 결과에 따라, 과체중 기준을 25에서 23으로 낮추어 적용합니다. 한국 대한비만학회·대한의사협회 임상 가이드라인도 이 기준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BMI는 키와 몸무게만으로 계산하므로 근육량이 많거나 지방 분포가 복부에 집중된 경우 왜곡될 수 있습니다. 허리둘레(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로 복부비만을 별도 판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기준을 넘으면 대사성 질환 위험은 비만과 유사하므로 복합 판정이 중요합니다.
근육은 같은 부피의 지방보다 약 18% 무거우므로, 체성분 개선 과정에서 체중이 늘거나 그대로인데 겉모습은 슬림해지는 현상이 흔합니다. 이 경우 BMI만으로는 정확한 건강 상태 판정이 불가능하며, 체지방률(InBody·캘리퍼 측정) 또는 허리둘레 지표를 병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근육질 체형은 BMI 24~26에서도 체지방률 15% 미만이면 건강 정상 판정이 일반적입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근육량 감소와 뼈 약화가 일어나 저체중의 건강 위험이 커집니다. 50대 이상은 BMI 20~26 구간이 사망률이 가장 낮다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라 하한을 20으로 올립니다. 젊은 층은 하한 18.5로 유지하되, 고령자는 저체중 위험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 현대 임상 가이드라인의 권고입니다.
아닙니다. 임산부는 임신 주수별 권장 체중 증가 커브를 따로 사용하며, 20세 미만 청소년은 연령·성별 BMI 백분위표(소아 성장도표)로 판정합니다. 운동선수는 근육량이 많아 BMI만으로는 비만으로 오판되는 경우가 흔하므로 체지방률이나 DEXA 스캔을 사용합니다. 본 계산기는 20세 이상 일반 성인 대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간이법은 BMI 22를 적정값으로 두고 (키 m × 키 m × 22) 로 환산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키 170cm 인 성인의 적정 체중은 1.70 × 1.70 × 22 ≈ 63.6kg 으로 추정됩니다. 단 적정 체중은 근육량·체지방·연령·성별에 따라 ±5kg 정도 변동 범위가 있어 단일 숫자에 집착하기보다는 BMI 정상 구간(한국 18.5~22.9) 안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있습니다. 'TOFI(Thin Outside, Fat Inside)' 라고 불리는 마른 비만 케이스는 BMI 가 정상 범위인데도 내장지방이 많고 근육량이 적어 인슐린 저항성·이상지질혈증·지방간 등 대사 위험이 비만 환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가는 상태입니다. 한국인은 같은 BMI 에서 동양인 특성상 내장지방 비율이 더 높은 경향이 있어 BMI 외에 허리둘레·공복혈당·중성지방·HDL·혈압 5가지를 함께 보는 대사증후군 진단이 권장됩니다.
BMI 는 체중과 키의 비율만 보는 간이 지표여서 체중에 근육과 지방이 어떤 비율로 들어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체지방률은 전체 체중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로, 같은 BMI 라도 체지방률이 다르면 건강 위험이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권장 체지방률은 성인 남성 15~20%, 성인 여성 20~25% 범위이며 InBody·BIA·캘리퍼·DEXA 스캔 등 별도 측정 장비가 필요합니다.
20세 미만은 성인용 BMI 분류 기준(18.5·23·25 등)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연령·성별별 BMI 백분위(소아 성장도표) 로 판정합니다. 한국 질병관리청·소아과학회의 표준 기준에서 BMI 백분위 5 미만은 저체중, 85 이상은 과체중, 9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됩니다. 같은 BMI 24 라도 12세 청소년에게는 비만, 25세 성인에게는 과체중처럼 의미가 달라지므로 어린이·청소년의 체중 평가는 반드시 백분위 기준을 사용해야 합니다.
65세 이상에서는 근감소증과 골밀도 저하의 위험 때문에 일반 성인보다 약간 높은 BMI 가 사망률·기능 저하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수의 코호트 연구에서 노인 BMI 22~27 구간이 가장 안정적이고 BMI 20 미만의 저체중은 골절·감염 합병증 위험이 크게 올라가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단순히 살을 빼는 것보다 단백질 섭취·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노년기 건강 관리의 우선 순위가 됩니다.
다릅니다. 여성은 같은 BMI 에서 평균적으로 체지방률이 남성보다 5~8%포인트 높고, 지방이 주로 둔부·허벅지에 분포해 심혈관 위험으로 직결되는 경향이 남성보다 약합니다. 반면 남성은 내장 지방 비중이 높아 같은 BMI 에서도 인슐린 저항성·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빠르게 올라가는 패턴이 나타납니다. 허리둘레 기준(남성 90cm·여성 85cm)이 성별로 다르게 설정된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비만 치료의 기준은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고도비만)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동반 질환(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이 있는 경우로 알려져 있으며, 비만대사수술 등 특정 시술은 별도의 세부 기준이 적용됩니다. 단순 다이어트 목적의 식욕억제제·체중감량 약물 처방은 비급여인 경우가 많으며, 본인 BMI 와 동반 질환에 따라 급여 여부가 달라지므로 진료 전 의료기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BMI 자체는 키와 몸무게 비율이므로 측정 시기·복장에 따른 차이는 0.5~1 정도의 좁은 범위에서 변동합니다. 하루 중에는 식사·수분 섭취·배변 영향으로 체중이 0.5~2kg 변동해 BMI 도 함께 움직이며, 일반적으로 아침 기상 직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가벼운 옷차림에서 측정한 값이 추세 비교에 가장 안정적입니다. 단발 측정값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1~2주 단위로 측정한 평균값을 추적하는 것이 본인 체중 변화 흐름을 더 정확히 파악하는 데 유리합니다.
BMI(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비만도 지표입니다. 한국(대한비만학회 2024 진료지침)에서는 18.5~22.9를 정상, 23~24.9를 비만전단계(과체중), 25 이상을 1단계 비만으로 분류해 WHO 국제 기준(30 이상 비만)보다 엄격합니다. 예를 들어 키 170cm·체중 70kg은 BMI 약 24.2로 한국 기준 비만전단계입니다. 본 결과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BMI(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는 체중(kg)을 신장(m) 의 제곱 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도를 가늠하는 가장 간편한 지표입니다. 한국에서는 WHO 가 2000년에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용 기준을 채택하여 일반 WHO 기준보다 더 엄격하게 분류합니다. 구체적으로 정상은 BMI 18.5~22.9, 과체중은 23~24.9, 비만은 25 이상으로 시작합니다(일반 WHO 기준은 25 미만 정상·25~29.9 과체중·30 이상 비만).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도 유럽인 대비 내장지방 비율이 높고 제2형 당뇨·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약 1.5배 높다는 역학 연구 결과에 따른 조정입니다. 본 계산기는 대한비만학회·대한의사협회 가이드라인과 동일한 한국 기준을 기본으로 적용하며, 본 결과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한국 성인의 평균 신장은 남성 약 173cm·여성 약 161cm 수준입니다. 155cm·165cm·175cm·185cm 같은 대표 신장에서 50kg·70kg·90kg 체중일 때 BMI 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본 페이지 시나리오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70kg 체중도 신장 165cm 에서는 한국 기준 비만 1단계(BMI 25.7), 175cm 에서는 정상(BMI 22.9) 으로 분류가 달라집니다. 25~30 구간은 한국에서 비만 1단계지만 WHO 일반 기준으로는 과체중에 해당해 의학적 권고 강도가 다릅니다. 본인 신장·체중을 입력해 정확한 BMI 와 분류를 확인 하시고, 의료 진단·치료 결정은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BMI 는 키와 체중만으로 계산되어 근육 vs 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보디빌더·운동선수는 근육량이 많아 BMI 가 25 이상 비만으로 분류되어도 체지방률은 매우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체지방률·허리둘레로 보완 판정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BMI 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대사증후군·당뇨 위험이 증가합니다. BMI 23~25 구간(한국 과체중) 도 복부비만이 동반되면 의학적 관리가 권장됩니다. 본 결과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65세 이상 노년기는 BMI 18.5~25 범위가 사망률·골다공증· 근감소증 측면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20~30대와 동일 기준 적용 시 “정상” 판정이지만 실제로는 체중 부족 위험이 있을 수 있어, 노년기 체중 관리는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만 18세 미만 청소년·어린이는 BMI 가 성장 단계에 따라 빠르게 변하므로 성인용 기준이 아닌 “성장도표 BMI 백분위” 를 사용해야 합니다. 같은 나이·성별 또래 대비 5 백분위 미만 저체중·85 이상 과체중·95 이상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임신 중 체중 증가는 정상 생리 과정으로 BMI 분류가 맞지 않습니다. 임신 전 BMI 와 임신 주수별 권장 체중 증가량 (정상 11~16kg·과체중 7~11kg·비만 5~9kg) 으로 평가하셔야 합니다. 산부인과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말기 신장 질환·심부전·암 등 중증 질환이 있는 경우 부종· 근감소·치료 부작용으로 BMI 가 실제 영양 상태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주치의 영양 평가가 우선됩니다. 본 결과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BMI 만으로 체중 관리 의사결정을 하기보다는 동반 지표와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첫째, 일일 권장 칼로리(2,000~ 2,500kcal 일반 성인) 와 본인 섭취 칼로리 비교로 체중 변화 방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초대사량(BMR — 가만히 있어도 소비하는 칼로리) 은 신장·체중·연령·성별로 결정되며, 이를 알아야 칼로리 적자/잉여 계획이 가능합니다. 셋째, 체지방률은 BMI 의 한계(근육량) 를 보완하는 핵심 지표로 남성 15~20%·여성 20~25% 가 정상 범위입니다. 넷째, 허리둘레(남성 90cm·여성 85cm 미만) 는 복부비만 판정으로 BMI 가 정상이어도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본 사이트는 이 4개 지표를 모두 별도 계산기로 제공하며, 의료 진단·치료 결정은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본 BMI 계산기는 키와 체중을 입력해 체질량지수와 한국(아시아· 태평양) 기준 분류를 즉시 확인하는 일반 정보 제공 도구입니다. 계산 결과는 의료 진단이 아니며, 비만 진료·치료·약물·식이· 운동 처방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다음의 경우는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대한비만학회 인정 비만 클리닉을 방문해 의학적 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첫째, BMI 30 이상 비만 2단계 이상이거나 체중 변화로 일상에 지장이 있는 경우. 둘째, 당뇨· 고혈압·심혈관 질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셋째, 식이 장애·우울증· 불안장애 동반 가능성이 있는 경우. 넷째, 임산부·청소년·노년· 중증 질환자 등 본 계산기 적용 제외 대상. 본 계산기로 추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가 진단·자가 치료를 시도하지 마시고, 반드시 의사 상담을 받으시기를 권장합니다.
BMI 해석에서 자주 놓치는 점은 한국(대한비만학회) 기준과 WHO 국제 기준의 구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국 기준은 같은 BMI 에서도 더 보수적으로 분류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추정이므로, 아래 매트릭스로 어느 기준인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분류 | 한국(대한비만학회) | WHO 국제 |
|---|---|---|
| 저체중 | 18.5 미만 | 18.5 미만 |
| 정상 | 18.5–22.9 | 18.5–24.9 |
| 과체중(비만 전단계) | 23–24.9 | 25–29.9 |
| 1단계 비만 | 25–29.9 | 30–34.9 |
| 2단계 이상 | 30 이상 | 35 이상 |
경계 — BMI는 키·몸무게만 쓰므로 근육량· 체지방·체수분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근육이 많은 사람은 비만으로 과대평가될 수 있고, 마른 비만은 정상으로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 연령·성별·복부비만이 반영되지 않아 허리둘레·체지방률 과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하며, 소아·임산부·고령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본 수치는 건강 상태에 대한 참고 지표일 뿐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으므로, 자가 진단·자가 치료 대신 의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이어보기 — 체지방률 계산기(근육·지방 구분), 기초대사량 계산기(필요 열량), 비만도 계산기(종합 평가).
한국·아시아·태평양 기준 (WHO 아시아·태평양 + 대한비만학회 진료지침 2024) 으로는 BMI 25 이상부터 1단계 비만으로 분류됩니다. 단계별로 23~24.9 (비만전단계 / 과체중) · 25~29.9 (1단계 비만) · 30~34.9 (2단계 비만) · 35 이상 (3단계 비만 / 고도비만). WHO 일반 기준 (서양) 은 BMI 30 부터 비만으로 더 관대하지만, 아시아인 체형 특성상 한국 기준이 더 엄격합니다. 진료·치료 결정은 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아시아인은 같은 BMI 에서 서양인보다 체지방률·복부지방·당뇨 위험이 더 높다는 다수 연구 결과 (WHO Expert Consultation 2004 등) 가 있어, WHO 아시아·태평양 기준 + 대한비만학회 진료지침 2024 에서 BMI 23 부터 비만전단계, BMI 25 부터 1단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서양 기준 (BMI 30 이상 비만) 을 그대로 적용하면 한국 성인의 건강 위험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BMI = 체중 / 키² 산식이라 「근육 vs 지방」 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근육량이 많은 운동선수·보디빌더는 체지방률이 낮아도 BMI 25 이상으로 측정될 수 있고, 반대로 「마른 비만」(BMI 정상이지만 체지방률 높음) 인 사람은 BMI 만으로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체구성 평가는 체지방률·허리둘레·근육량 측정 (인바디 또는 의료기관 진료) 을 병행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BMI 보완 지표로 (1) 허리둘레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 = 복부비만, 대한비만학회) (2) 체지방률 (남 25% / 여 30% 이상 = 비만 추정) (3) 허리·엉덩이 비율 (WHR) (4)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대사 지표를 함께 보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사이트의 「비만도 계산기 (obesity)」 는 BMI + 허리둘레 + 합병증 위험도까지 통합 판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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