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시나리오 A63,000,000원
월 평균 1,312,500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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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전세금·월세보증금·월세·거주기간·전세대출 금리·운용수익률 입력으로 N년 누적 부담을 비교합니다. 참고용 시뮬레이션.
예금·MMF·CMA 기준 보수적 추정
📊 결론
전세 400,000,000원 (대출 350,000,000원 × 4.50%) 와 월세 보증금 50,000,000원 · 월 1,000,000원 시나리오를 4년간 비교한 결과입니다. 전세 누적 부담 63,000,000원, 월세 순부담(운용 수익 3.00% 차감) 6,000,000원 으로 추정됩니다. 금리·운용 수익률·이사 비용·세금 등 가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63,000,000원
월 평균 1,312,500원 부담
6,000,000원
월 평균 순부담 125,000원
자기자본(보증금) 외 부족 자금 전세대출로 충당 가정
만기일시 단순 이자 가정 (원금 분할 X)
전세 대신 묶이지 않는 (J-D) 자금을 3.00% 예금·MMF 운용 가정
관련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면 본인 상황을 더 정확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본 비교 결과는 아래 가정 위에서 계산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상품·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비교는 사용자가 보유한 자기자본을 두 시나리오에서 동일하게 둬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전세 시에는 D 만큼만 보증금으로 쓰고 부족분 (J−D) 는 전세대출로 충당, 월세 시에는 D 를 그대로 보증금으로 사용하고 잔여 자금 (J−D) 는 운용한다고 가정해 두 시나리오의 자기자본을 정렬했습니다.
PoC 모델 단순화를 위해 양 시나리오에 동일하게 발생하는 비용 (중개수수료·이사비) 은 제외했습니다. 전세보증보험은 전세 시나리오에 추가 부담이 되지만 가입 여부·보증료가 가구별로 다양해 본 모델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전세보증보험료 계산기」 (/calculators/jeonse-insurance) 로 별도 확인을 권장합니다.
2026년 한국은행 기준금리·시중 정기예금·CMA 평균 수익률을 종합해 보수적 기본값으로 3% 를 설정했습니다. 본인의 운용 수단(예금·ETF·주식·부동산)에 따라 0% (단순 보관) ~ 7% 이상까지 다양하게 시뮬레이션 가능합니다.
전세대출은 만기일시(이자만 매월 + 만기 원금 일시 상환) 가 시장 표준이라 본 모델도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원리금균등은 「대출이자 계산기 (/calculators/loan-interest)」 로 정밀 계산 가능합니다.
D ≥ J 라면 전세대출이 필요 없는 상황이라 전세 비용은 0 (보증금 회수 가정), 월세 시나리오의 운용 수익 차감 효과도 0 입니다. 본 비교의 의미가 크게 줄어들므로 D < J 인 일반적인 케이스에 적합합니다.
전세자금대출 한도와 월 이자를 계산합니다. 2025년 6.27/10.15 대책 반영.
보증금과 월세 간 전환을 계산합니다. 전월세전환율 적용.
주택임대차보호법 §7-2 전월세전환율 (한국은행 기준금리 + 법정 가산율 2%) 기준으로 전세↔월세 변환을 계산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기준금리 2.5% → 상한 4.5%.
전세금·보증기간·보증기관(HUG·HF·SGI)·지역으로 보증료 자동 산정. 2026년 HUG 0.115~0.155%·HF 0.100~0.130%·SGI 0.150~0.250% 기준. 청년·저소득 50% 감면 옵션.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계산합니다. 2021년 10월 개정 요율 적용.
대출금액, 금리, 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DSR 40% 한도 계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