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전월세)
시나리오 A120,000,000원
월 평균 순부담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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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매매가·자기자본·금리·월세·자산가치 변동률 입력으로 N년 보유 시뮬레이션. 대출이자·취득세·자산가치 증가를 종합 비교합니다. 참고용 시뮬레이션.
0% = 가격 동결, 음수 입력 시 하락 시나리오
📊 결론
매매가 600,000,000원 · 자기자본 200,000,000원 · 대출 400,000,000원 (금리 4.20%) vs 월세 1,500,000원 · 자기자본 운용 3.00% · 자산가치 연 2.00% 변동 가정. 10년 누적 순지출 임대 120,000,000원 vs 매매 38,577,925원 로 추정됩니다. 자산가치·금리·재산세 등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120,000,000원
월 평균 순부담 1,000,000원
38,577,925원
월 평균 순부담 321,483원
30년 만기 중 보유 기간 N년만 누적 (이후 매도 가정)
1주택 6억 이하 일반 기준 — 다주택·조정대상지역은 8~12% 중과
단리 가정 (PoC) — 실제는 시점·지역에 따라 큰 편차
관련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면 본인 상황을 더 정확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
「계속 임대로 살까, 무리해서라도 살까」는 한국 가계의 가장 큰 재무 의사결정입니다. 매매는 대출이자와 취득세라는 확정 비용을 내는 대신 자산가치 변동을 떠안고, 임대는 매달 월세를 내는 대신 자기자본을 다른 곳에 굴릴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이득인지는 「집값이 오를 것인가」라는 단일 질문이 아니라, 금리·월세·운용 수익률·보유 기간이 함께 만드는 조합의 문제입니다.
이 페이지는 매매가·자기자본·월세·보유 기간·대출 금리·운용 수익률·자산가치 변동률 7가지를 입력하면, 매매 시나리오의 「누적 대출이자 + 취득세 − 자산가치 증가」와 임대 시나리오의 「누적 월세 − 자기자본 운용 수익」을 같은 축에서 비교합니다. 자산가치 증가가 충분히 크면 매매 쪽 순비용이 음수(사실상 순이익)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 비교에서 결과를 가장 크게 흔드는 입력은 자산가치 연 변동률입니다. 매매가 6억 원이면 변동률 1%p 차이가 연 600만 원, 10년 누적 6,000만 원의 차이를 만들어 다른 모든 입력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기대하는 상승률」 하나만 넣고 결론을 내리기보다, 0%(동결)·−2%(하락)·+2~3%(장기 평균 수준)의 세 시나리오를 차례로 넣어 결론이 언제 뒤집히는지 확인하는 사용법을 권장합니다.
참고 기준으로는 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 동향의 해당 지역 5년 평균이 무난합니다. 전국 장기 평균은 명목 연 2~4% 수준이지만 지역·시기 편차가 매우 크고, 특정 시점의 급등·급락을 장기 평균으로 일반화하면 비교가 왜곡됩니다. 변동률을 낙관적으로 넣을수록 매매가 유리해 보이는 구조이므로, 보수적인 값으로도 매매가 우세한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읽기 방법입니다.
매매 시나리오의 비용은 초반에 집중됩니다. 취득세는 0년 차에 한 번에 나가고, 원리금균등 상환은 초기일수록 이자 비중이 커서 누적 이자가 가파르게 쌓입니다. 반면 자산가치 증가는 해마다 천천히 누적되므로, 짧게 보유할수록 매매가 불리하고 길게 보유할수록 유리해지는 경향이 차트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두 선이 교차하는 연차가 있다면 그것이 「최소 이 정도는 보유해야 매매가 본전」이라는 신호입니다.
매매 카드의 순비용이 음수로 나왔다면 자산가치 증가가 이자·취득세를 넘어섰다는 뜻이지만, 이는 매도해서 차익을 실현했을 때의 이야기이며 보유 중에는 현금흐름상 대출 상환 부담이 계속됩니다. 월 상환액이 본인 소득에서 감당 가능한지는 별도 문제이므로 「DSR 계산기」로 대출 한도와 월 부담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모델에는 매매 보유 비용(재산세·종합부동산세·수선비·관리비 차액)이 빠져 있어 결과가 매매 쪽에 다소 후하게 나옵니다. 재산세는 「재산세 계산기」 결과를 연 단위로 매매 비용에 더해 보정할 수 있습니다. 취득세도 1주택 6억 이하 1.1% 간이 기준이라, 6억 초과 주택·다주택·조정대상지역(8~12% 중과)이라면 「취득세 계산기」 값으로 바꿔 읽으셔야 합니다.
매도 시 양도소득세는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가정해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2주택 이상이거나 단기 매도 계획이라면 「양도소득세 계산기」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출 가능액 자체가 LTV·DSR 규제로 제한될 수 있어, 입력한 자기자본·대출 조합이 실제로 실행 가능한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적용은 시점의 법령과 본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비교 결과는 아래 가정 위에서 계산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상품·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택가격 동향」 장기 추세는 연 평균 약 2~4% 명목 상승이지만 지역·시점에 따라 변동이 큽니다. 서울 강남권은 5% 이상·지방 일부는 -2% ~ 0% 도 가능합니다. 본 PoC 는 보수적 2% 를 기본값으로 설정했으며, 본인이 매수 검토 중인 지역의 5년 평균 상승률로 입력하시면 합리적입니다.
PoC 모델 단순화를 위해 보유 비용(재산세·종부세·관리비) 은 제외했습니다. 매매 시나리오에 매년 추가 부담이 되므로 본 결과는 매매가 약간 유리하게 나옵니다. 정확한 비교는 「재산세 계산기 (/calculators/property-tax)」 결과를 별도로 차감하시면 됩니다.
30년 만기 원리금균등 상환 중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매도 가정 — 잔존 대출은 매도 자금으로 상환되므로 본 비교에서는 「10년간 누적 이자 + 취득세 − 자산가치 증가」 만 비용으로 계산합니다. 매도 시 양도세는 본 모델에 미반영 (1세대 1주택 비과세 가정).
PoC 단순화를 위해 보증금은 양 시나리오에서 동일하게 자기자본 D 만큼 묶인다고 가정 (전세 대신 보증부 월세 가정). 실제 보증금 차이는 「전세 vs 월세 비교 (/compare/jeonse-vs-monthly-rent)」 에서 정밀하게 다룹니다.
1주택 무주택·6억 이하 일반주택의 표준 세율입니다. 6~9억은 2.2%·9억 초과는 3.3% 까지 누진되며, 조정대상지역·다주택자는 8~12% 중과됩니다. 정확한 본인 부담은 「취득세 계산기 (/calculators/acquisition-tax)」 권장.
주택담보대출 한도(LTV·DSR)와 월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규제지역 LTV·생애최초 우대·원리금균등/원금균등/거치 옵션 반영.
연소득·기존 대출·신규 대출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자동 산정. 금감원 2025 한도 40%(제1금융)·50%(제2금융) 검증 + 가능 신규 대출 한도 역산.
부동산 취득세를 계산합니다. 2025년 10.15 대책 규제지역 반영.
공시가격 합계에서 1주택 단독 12억·1주택 부부공동 18억(각 9억)·다주택 9억 공제 후 공정시장가액비율 60%를 곱한 과세표준에 1주택 vs 다주택(3주택+) 차등 누진세율 적용. 농어촌특별세 20% 자동 합산.
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1세대 1주택 12억 비과세·초과분 과세·장기보유특별공제 반영 (간이 계산).
전세자금대출 한도와 월 이자를 계산합니다. 2025년 6.27/10.15 대책 반영.